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올해 설립 15주년을 맞아,
김수환 추기경님의 ‘밥이 되어 주는 사랑’의 정신을 담은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을 선보입니다.
새 심볼마크는 두 손을 마주 포갠 듯 서로를 보듬는 ‘밥그릇’을 형상화해
모두의 마음이 함께하는 나눔을 상징합니다.
밥그릇 속의 별은 희망을, 동그란 밥알의 형상은 퍼져나가는 나눔을 의미합니다.
슬로건 “모든 이를 위한 모두의 나눔”은 김수환 추기경님이 꿈꾸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향한 바보의나눔의 초심과 다짐을 담고 있습니다.
15년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바보의나눔은 진정성 있는 나눔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드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올해 설립 15주년을 맞아,
김수환 추기경님의 ‘밥이 되어 주는 사랑’의 정신을 담은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을 선보입니다.
새 심볼마크는 두 손을 마주 포갠 듯 서로를 보듬는 ‘밥그릇’을 형상화해
모두의 마음이 함께하는 나눔을 상징합니다.
밥그릇 속의 별은 희망을, 동그란 밥알의 형상은 퍼져나가는 나눔을 의미합니다.
슬로건 “모든 이를 위한 모두의 나눔”은 김수환 추기경님이 꿈꾸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향한 바보의나눔의 초심과 다짐을 담고 있습니다.
15년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바보의나눔은 진정성 있는 나눔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