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
한국에 온 결혼 이민자들은 입국 초기 언어 소통의 어려움 속에서도 엄마이자, 아내, 그리고 며느리의 역할을 해내야 합니다. 한국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한국어 공부, 요리 공부, 지리 공부 등 초기 단계부터 배워야 할 것들이 많지만, 익숙해질 시간도 없이 출산과 양육의 어려움까지 겪게 됩니다. 또한 불평등한 부부 관계로 고통받고 있지만 체류 연장이 되지 않을까 봐 피해 신고를 포기하는 여성도 더러 있고, 이혼했지만 아이의 아버지로부터 양육비를 받지 못해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경제적 어려움까지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레몬트리커뮤니케이션은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아이에 대한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운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을 응원하기 위하여 도서, 장난감, 유아용품, 소형가전 등을 목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이혼과 사별 등의 이유로 한 부모가 된 가정,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 고부갈등으로 힘든 가정, 쌍둥이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가정 등 3~6세의 자녀가 있는 저소득 다문화 가정 중 17가정을 선정하여 (주)레몬트리커뮤니케이션의 후원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
물품들은 직접 센터에 방문해 수령했는데요. 양손 가득 물품을 한 아름 받아 든 다문화 가정 어머님들의 얼굴에는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아동용 책가방 및 소형 가전 등 다양한 물품>

<지원받은 유아용품을 수령하는 모습>

<기부받은 유아물품을 사용하는 아동>
“평소에 아이들이 갖고 싶어하던 학용품과 장난감을 사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가득했던 엄마들은 도서와 완구, 유아 용품 등의 꾸러미를 받고 큰 위로를 받은 것 같다며 만족해 했습니다. 오랜만에 웃는 엄마들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해 주신 (주)레몬트리커뮤니케이션에 감사인사 전합니다.”
– 목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실무자 –
낯선 땅에서 힘들지만 꿋꿋하게 살아나가는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신 ㈜레몬트리커뮤니케이션의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
한국에 온 결혼 이민자들은 입국 초기 언어 소통의 어려움 속에서도 엄마이자, 아내, 그리고 며느리의 역할을 해내야 합니다. 한국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한국어 공부, 요리 공부, 지리 공부 등 초기 단계부터 배워야 할 것들이 많지만, 익숙해질 시간도 없이 출산과 양육의 어려움까지 겪게 됩니다. 또한 불평등한 부부 관계로 고통받고 있지만 체류 연장이 되지 않을까 봐 피해 신고를 포기하는 여성도 더러 있고, 이혼했지만 아이의 아버지로부터 양육비를 받지 못해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경제적 어려움까지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레몬트리커뮤니케이션은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아이에 대한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운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을 응원하기 위하여 도서, 장난감, 유아용품, 소형가전 등을 목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이혼과 사별 등의 이유로 한 부모가 된 가정,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 고부갈등으로 힘든 가정, 쌍둥이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가정 등 3~6세의 자녀가 있는 저소득 다문화 가정 중 17가정을 선정하여 (주)레몬트리커뮤니케이션의 후원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
물품들은 직접 센터에 방문해 수령했는데요. 양손 가득 물품을 한 아름 받아 든 다문화 가정 어머님들의 얼굴에는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아동용 책가방 및 소형 가전 등 다양한 물품>
<지원받은 유아용품을 수령하는 모습>
<기부받은 유아물품을 사용하는 아동>
– 목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실무자 –
낯선 땅에서 힘들지만 꿋꿋하게 살아나가는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신 ㈜레몬트리커뮤니케이션의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