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배분] 아이들의 학습권을 지켜주세요 – 비대면 교육장비 지원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비대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대면 교육을 위한 노트북이 없는 아이, 여러 형제가 있어 장비가 부족한 아이 등 열악한 교육 환경을 뉴스와 기사를 통해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대면 수업 장기화에 따른 저소득ㆍ취약계층 아이들에 대한 학습 공백, 학습 격차가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5만여명의 교사들에게 원격 교육 실시에 따른 교육격차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10명 중 8명의 교사가 학력 격차가 심화됐다고 지적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학생 간 학습격차 인식. 출처: 한국일보>
지역아동센터는 맞벌이,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곳으로 아이들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추가적인 학습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이 지역아동센터에 와도 학습할 수 있는 교육 기자재가 부족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서는 전국 406개소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온라인수업지원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PC와 같은 교육기자재 부족을 꼽았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 온라인수업에 대한 지역아동센터 운영의 어려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의 관계자는 “코로나 관련 아동 식료품, 방역물품 1회성 지원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온라인 교육 기자재 지원이나 이에 대한 외부 지원은 현재까지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비대면 장비 지원의 부재를 말하였습니다.
V지역아동센터의 담당자는 “비대면 수업을 잘 따라오는 아동과 그렇지 못한 아동들의 실력 차이가 드러나고 있어요. 센터에 노트북과 같은 비대면 수업을 할 수 있는 기자재가 많이 구비되어 있지 않아 학습지도에 어려움이 있어요.” 라고 말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주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하는 모습. 출처: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발빠른 바보의나눔에서는 위와 같은 어려운 소식을 듣고!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통해 약 100대의 노트북을 지역아동센터에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전국의 모든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 장비가 열악한 곳부터 우선 지원할 예정입니다. 장비 지원이 끝나면 후기 들려드리겠습니다.

<기자재 지원사업 공고>
아이들의 학습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바보의나눔이 함께 하겠습니다!
[특별배분] 아이들의 학습권을 지켜주세요 – 비대면 교육장비 지원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비대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대면 교육을 위한 노트북이 없는 아이, 여러 형제가 있어 장비가 부족한 아이 등 열악한 교육 환경을 뉴스와 기사를 통해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대면 수업 장기화에 따른 저소득ㆍ취약계층 아이들에 대한 학습 공백, 학습 격차가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5만여명의 교사들에게 원격 교육 실시에 따른 교육격차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10명 중 8명의 교사가 학력 격차가 심화됐다고 지적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학생 간 학습격차 인식. 출처: 한국일보>
지역아동센터는 맞벌이,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곳으로 아이들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추가적인 학습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이 지역아동센터에 와도 학습할 수 있는 교육 기자재가 부족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서는 전국 406개소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온라인수업지원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PC와 같은 교육기자재 부족을 꼽았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 온라인수업에 대한 지역아동센터 운영의 어려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의 관계자는 “코로나 관련 아동 식료품, 방역물품 1회성 지원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온라인 교육 기자재 지원이나 이에 대한 외부 지원은 현재까지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비대면 장비 지원의 부재를 말하였습니다.
V지역아동센터의 담당자는 “비대면 수업을 잘 따라오는 아동과 그렇지 못한 아동들의 실력 차이가 드러나고 있어요. 센터에 노트북과 같은 비대면 수업을 할 수 있는 기자재가 많이 구비되어 있지 않아 학습지도에 어려움이 있어요.” 라고 말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주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하는 모습. 출처: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발빠른 바보의나눔에서는 위와 같은 어려운 소식을 듣고!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통해 약 100대의 노트북을 지역아동센터에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전국의 모든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 장비가 열악한 곳부터 우선 지원할 예정입니다. 장비 지원이 끝나면 후기 들려드리겠습니다.
<기자재 지원사업 공고>
아이들의 학습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바보의나눔이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