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이어진 따뜻한 약속, (주)디아이디시스템의 나눔

2026-01-15

 올해도 이어진 따뜻한 약속


꾸준한 나눔으로 바보의나눔과 인연을 이어오고 계신 (주)디아이디시스템에서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기금 1500만원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디아이디시스템의 기부는 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목동성당 기부와 관련하여 재단을 방문하셨던 박헌, 오영임 공동대표님이 이후 꾸준한 기업 기부로 함께해 주고 계십니다. 

늘 공동대표이신 두 분이 함께 방문해 주시며 금슬을 뽐내셨는데요. 이번 기금 전달식에는 (주)디아이디시스템 공동대표이신 박헌 기부자 님이 부득이하게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그동안 두 분이 함께 쌓아오신 나눔의 발자취는 여전히 따뜻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21aa34d64f992.jpg<바보의나눔 상임이사 김인권 신부와 (주)디아이디시스템 오영임 공동대표>


사무실에 걸린 나눔의 기록


디아이디시스템은 매년 진행된 기금전달식 보드판을 회사 사무실에 장식하며 직원들과 나눔의 의미를 나누고 계신데요. 사무실 한편에 걸린 보드판은 직원들에게는 ‘좋은 일을 하는 회사’라는 자부심을, 회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따뜻한 기업의 인상을 전하는 매개가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이야기하며, 직원들의 나눔 의식을 고취시키는 ‘나눔대사’ 역할도 함께 해오고 계십니다.


8b69b520be37f.jpg<지난 2025년에도 방문해 주셨던 디아이디시스템(주) 박헌·오영임 공동대표>


나눔이 전하는 선한 영향력


디아이디시스템의 꾸준한 나눔 실천은 기부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이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용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전해주신 이번 기부금 역시 바보의나눔 공모배분사업을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디아이디시스템의 박헌, 오영임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바보의나눔은 그 소중한 뜻이 더 넓게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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