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강진, 무너진 일상
지난 6월 24일, 베네수엘라 중북부 지역에 규모 7.2와 7.5의 지진이 1분도 채 안 되는 간격으로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6천여 명이 목숨을 잃고 수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할 만큼 큰 피해였는데요. 건물과 도로, 전력·통신시설이 크게 파손되면서 복구 작업은 더디게 이어지고 있고, 식수와 위생시설 부족까지 겹치며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경을 넘어 이어온 이피코리아의 발자취
무정전전원장치(UPS) 전문기업 이피코리아(대표 배문찬)가 이번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바보의나눔에 1억 원을 전했습니다. UPS는 정전이나 전압 이상이 생겼을 때 비상 전력을 즉시 공급해 컴퓨터 같은 주요 장비가 꺼지지 않도록 지켜주는 장치입니다. 산업 현장의 안정을 지켜온 것처럼, 이피코리아는 어려움에 처한 국내외 이웃들의 삶을 지키는 나눔 활동에도 오랫동안 꾸준히 참여해 왔습니다.

<이피코리아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지원 기금 전달식>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님(좌)과 이피코리아 배문찬 대표님(우)
이피코리아와 바보의나눔의 인연은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라파엘인터내셔널과 캄보디아 예수회 지원을 시작으로 해외 구호 현장에 지속해서 마음을 보태왔는데요. 국경을 넘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간 이피코리아의 이번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지원까지 포함하면, 그동안 바보의나눔을 통해 전해진 누적 기부금은 총 3억 2천만 원에 달합니다.
이번 기부금은 바보의나눔을 통해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로 전달되어, 지진으로 집과 생활 기반을 잃은 베네수엘라 피해 주민들의 긴급구호와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피해 주민들을 향한 위로와 지원의 뜻을 나누는 모습>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
지난 8월 6일(목), 바보의나눔 이사장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님과 이피코리아 배문찬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신속한 지원의 뜻을 함께 나눴습니다.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베네수엘라 주민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안전한 일상을 다시 시작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이피코리아 배문찬 대표님
"먼 타국에서 고통받는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보내주신 이피코리아와 배문찬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이 지진 피해로 무너진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전달하겠습니다."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님

<희망을 더하는 전달식 기념 촬영>
지구 반대편 이웃에게 전하는 나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 주민들에게 이번 기부금이 무너진 일상을 다시 일으키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전해주신 마음이 현지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어 하루빨리 베네수엘라 현지 복구가 마무리되고, 피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국경을 넘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지원을 보내주신 이피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피코리아 기금전달판과 기부증서>
<다시보기>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는 이피코리아(주)
<다시보기>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기업, 이피코리아의 기부
두 번의 강진, 무너진 일상
지난 6월 24일, 베네수엘라 중북부 지역에 규모 7.2와 7.5의 지진이 1분도 채 안 되는 간격으로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6천여 명이 목숨을 잃고 수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할 만큼 큰 피해였는데요. 건물과 도로, 전력·통신시설이 크게 파손되면서 복구 작업은 더디게 이어지고 있고, 식수와 위생시설 부족까지 겹치며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경을 넘어 이어온 이피코리아의 발자취
무정전전원장치(UPS) 전문기업 이피코리아(대표 배문찬)가 이번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바보의나눔에 1억 원을 전했습니다. UPS는 정전이나 전압 이상이 생겼을 때 비상 전력을 즉시 공급해 컴퓨터 같은 주요 장비가 꺼지지 않도록 지켜주는 장치입니다. 산업 현장의 안정을 지켜온 것처럼, 이피코리아는 어려움에 처한 국내외 이웃들의 삶을 지키는 나눔 활동에도 오랫동안 꾸준히 참여해 왔습니다.
<이피코리아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지원 기금 전달식>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님(좌)과 이피코리아 배문찬 대표님(우)
이피코리아와 바보의나눔의 인연은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라파엘인터내셔널과 캄보디아 예수회 지원을 시작으로 해외 구호 현장에 지속해서 마음을 보태왔는데요. 국경을 넘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간 이피코리아의 이번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지원까지 포함하면, 그동안 바보의나눔을 통해 전해진 누적 기부금은 총 3억 2천만 원에 달합니다.
이번 기부금은 바보의나눔을 통해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로 전달되어, 지진으로 집과 생활 기반을 잃은 베네수엘라 피해 주민들의 긴급구호와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피해 주민들을 향한 위로와 지원의 뜻을 나누는 모습>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
지난 8월 6일(목), 바보의나눔 이사장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님과 이피코리아 배문찬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신속한 지원의 뜻을 함께 나눴습니다.
<희망을 더하는 전달식 기념 촬영>
지구 반대편 이웃에게 전하는 나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 주민들에게 이번 기부금이 무너진 일상을 다시 일으키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전해주신 마음이 현지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어 하루빨리 베네수엘라 현지 복구가 마무리되고, 피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국경을 넘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지원을 보내주신 이피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피코리아 기금전달판과 기부증서>
<다시보기>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는 이피코리아(주)
<다시보기>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기업, 이피코리아의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