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럼 찾아온 두산그룹의 기부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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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이어진 두산그룹의 나눔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하는 봄의 시작, 항상 이맘때면 바보의나눔을 찾아오시는 귀한 손님이 있습니다. 2012년부터 매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두산그룹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2024년 3월 26일 바보의나눔 이사장실에서 진행된 이번 기금 전달식에는 두산그룹 박지원 부회장님께서 참석하셔서 10억 원의 성금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두산그룹 기금전달식 (왼쪽부터 두산그룹 박지원 부회장, (재)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


두산그룹의 누적 기부금은 123억 원에 달합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기부해 주신 성금은 아동, 청소년, 장애인, 해외 저개발국가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사회 곳곳의 소외된 곳에 지원되었습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가족돌봄아동·청소년(영케어러), 취약계층 어린이 환자 치료비 지원, 저개발국가 의료봉사,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개보수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 두산의 나눔으로 달라진 변화이야기 보기


<환담을 나누는 모습> 



두산그룹의 꾸준한 나눔과 바보의나눔의 성장


두산그룹은 바보의나눔이 시작될 때부터 큰 도움을 주시며 재단의 기초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두산그룹의 기부가 뒷받침되어 바보의나눔도 이렇게 연 100억 원 이상을 모금하는 단체가 될 수 있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 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 -


세계 곳곳에서 인류의 더 나은 삶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는 두산그룹의 마음으로 바보의나눔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곁에 함께 하기를 약속해 주신 두산그룹의 귀한 성금을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전하겠습니다. 13년째 보내주신 뜻깊은 성금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기부증서 전달 (왼쪽부터 두산그룹 박지원 부회장, (재)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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