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9일 금요일, 갤러리 이너스페이스 신옥희 마리아 작가와 하란 노경애 데레사 작가의 전시회 작품 판매 수익금 960만 원과 추가로 40만 원을 기부하여 총 1천만 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작품이 만들어낸 따뜻한 나눔은 빛처럼 널리 퍼져, 우리의 마음을 밝히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을 주셨습니다.
모녀 작가의 아름다운 결실
지난 9월, 명동1898 갤러리에서 신옥희 마리아 작가와 하란 노경애 데레사 작가의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두 작가는 모녀 관계로 신옥희 마리아 작가의 '천지미화'와 하란 노경애 데레사 작가의 '토템미화'를 주제로 어머니와 딸이 한마음으로 아름다운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어머니 신옥희 마리아 작가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늘과 땅을 그려 생명의 탄생과 신앙을 표현했고, 딸 하란 노경애 데레사 작가는 동식물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민화(民畵) 적으로 해석해 화폭에 담아내어 작품을 관람한 관람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작품 판매 수익금 960만 원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전액 기부하며 나눔의 뜻을 실천했습니다.

<신옥희 마리아 작가, 천지미화(天地美畵)>

<하란 노경애 작가, 세상의 빛 (I, II, III)>
나눔과 영감의 시작
기금전달식에서 신옥희 마리아 작가의 사위이자 하란 노경애 데레사 작가의 남편인 갤러리 이너스페이스 김용배 대표는 이번 전시회 수익금 나눔의 의미를 강조하며, "신앙을 통해 영감을 얻으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주변에 선한 영향을 전파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와 기부는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위한 작은 노력의 연장선입니다."라고 전시 기획 배경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전시 기획 의도와 설명을 들은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님은 "기도와 신앙 속에서 탄생한 예술 작품이 단순한 예술적 가치를 넘어 신앙의 유산과 기부 문화를 실천한 사례로 남을 것 같습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환담을 나누는 갤러리 이너스페이스 김용배 대표, 신옥희 마리아 작가, 하란 노경애 데레사 작가,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욥 주교, 상임이사 김인권 요셉 신부>
예술로 밝힌 세상의 빛
신옥희 작가는 기부 소감을 전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의 작은 작품 하나하나가 세상에 하느님의 말씀이 전해지는 도구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작품 제작 과정은 기쁨과 감사의 연속이었습니다."
하란 노경애 작가 또한 “좋은 뜻으로 세상의 불을 밝힐 수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왼쪽부터 신옥희 마리아 작가, 하란 노경애 데레사 작가,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욥 주교>
지속적인 나눔을 위한 다짐
두 작가는 앞으로도 신앙과 예술을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을 다짐하며 기금전달식 이후 갤러리 이너스페이스 김용배 대표님께서 40만 원을 추가로 기부하여 총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채워주셨습니다. 바보의나눔은 두 작가님과 갤러리 이너스페이스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뜻깊은 나눔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모녀 작가 님의 예술적 여정과 갤러리 이너스페이스의 활동이 앞으로도 사랑과 희망을 담아 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해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2024년 11월 29일 금요일, 갤러리 이너스페이스 신옥희 마리아 작가와 하란 노경애 데레사 작가의 전시회 작품 판매 수익금 960만 원과 추가로 40만 원을 기부하여 총 1천만 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작품이 만들어낸 따뜻한 나눔은 빛처럼 널리 퍼져, 우리의 마음을 밝히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을 주셨습니다.
모녀 작가의 아름다운 결실
지난 9월, 명동1898 갤러리에서 신옥희 마리아 작가와 하란 노경애 데레사 작가의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두 작가는 모녀 관계로 신옥희 마리아 작가의 '천지미화'와 하란 노경애 데레사 작가의 '토템미화'를 주제로 어머니와 딸이 한마음으로 아름다운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어머니 신옥희 마리아 작가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늘과 땅을 그려 생명의 탄생과 신앙을 표현했고, 딸 하란 노경애 데레사 작가는 동식물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민화(民畵) 적으로 해석해 화폭에 담아내어 작품을 관람한 관람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작품 판매 수익금 960만 원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전액 기부하며 나눔의 뜻을 실천했습니다.
<신옥희 마리아 작가, 천지미화(天地美畵)>
<하란 노경애 작가, 세상의 빛 (I, II, III)>
나눔과 영감의 시작
기금전달식에서 신옥희 마리아 작가의 사위이자 하란 노경애 데레사 작가의 남편인 갤러리 이너스페이스 김용배 대표는 이번 전시회 수익금 나눔의 의미를 강조하며, "신앙을 통해 영감을 얻으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주변에 선한 영향을 전파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와 기부는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위한 작은 노력의 연장선입니다."라고 전시 기획 배경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전시 기획 의도와 설명을 들은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님은 "기도와 신앙 속에서 탄생한 예술 작품이 단순한 예술적 가치를 넘어 신앙의 유산과 기부 문화를 실천한 사례로 남을 것 같습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환담을 나누는 갤러리 이너스페이스 김용배 대표, 신옥희 마리아 작가, 하란 노경애 데레사 작가,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욥 주교, 상임이사 김인권 요셉 신부>
예술로 밝힌 세상의 빛
신옥희 작가는 기부 소감을 전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의 작은 작품 하나하나가 세상에 하느님의 말씀이 전해지는 도구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작품 제작 과정은 기쁨과 감사의 연속이었습니다."
하란 노경애 작가 또한 “좋은 뜻으로 세상의 불을 밝힐 수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왼쪽부터 신옥희 마리아 작가, 하란 노경애 데레사 작가,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욥 주교>
지속적인 나눔을 위한 다짐
두 작가는 앞으로도 신앙과 예술을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을 다짐하며 기금전달식 이후 갤러리 이너스페이스 김용배 대표님께서 40만 원을 추가로 기부하여 총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채워주셨습니다. 바보의나눔은 두 작가님과 갤러리 이너스페이스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뜻깊은 나눔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모녀 작가 님의 예술적 여정과 갤러리 이너스페이스의 활동이 앞으로도 사랑과 희망을 담아 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해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