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을 위한 특별 전시회 ‘하얀 색종이전’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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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제이콥1212 ‘하얀 색종이전’ 수익금 전달식>

왼쪽부터 최인호 작가, 갤러리 제이콥1212 김미경 관장, (재)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 황경란 작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 갤러리 제이콥1212 에서는 ‘하얀 색종이전’ 이라는 전시회가 진행되었는데요. 이 전시회의 수익금 일부인 7,097,500원을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갤러리 제이콥1212 관장님과 작가님들이 바보의나눔을 방문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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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하얀 색종이전’ 소책자>



나눔을 위한 특별전시


이번 전시회는 기부를 하기 위해 진행된 특별 전시회였다고 하는데요. 이는 박항률 작가님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 제안을 받은 박항률 작가님의 제자들과 지인 작가들 11명이 뜻을 모았고, 그리고 전시회가 진행 된 갤러리 제이콥1212는 기부를 더 의미있게 만들고자 함께 힘을 보탰습니다.


갤러리 제이콥1212 김미경 관장님은 “코로나 19로 전시회에 대해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방문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기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많은 분들이 힘든 이 시기에 조금이나마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 깊습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라며 기부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될 하얀 색종이전


하얀 색종이전은 작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2회째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작년에 진행했던 전시회의 수익금 또한 우간다의 한 학교에 전달되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매년 같은 이름의 전시회를 개최하여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세 번째 진행될 ‘하얀색종이’전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왜 바보의나눔에 기부를 하게 되셨는지 여쭤보자 차별 없이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지원하고 있는 바보의나눔이라 모든 작가님들이 믿고 기부할 수 있었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재단을 믿어주신 것처럼 가장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한 기부금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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