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이 얼마 남지 않은 26일(목) 정기현 세무사님께서 기부금을 전달하기 위해 바보의나눔을 방문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공직에서 쉼 없이 일을 해 오신 정기현 세무사님은 새로운 미래를 위해 공직을 내려놓고 세무사 사무실을 개업하셨다고 해요.
사업을 시작하면서 그 동안 하지 못했던 기부를 꼭 하고 싶어 여러 단체를 알아보던 중 바보의나눔을 알게 되었고 1천만원을 기부하기 위해 직접 사무실을 찾아주셨습니다.

정기현 세무사님은 그 동안 열심히 일하셔서 받으신 퇴직금 중 일부를 기부하시면서 이 기부금을 어느 단체에 전달을 해야 잘 쓰여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직접 단체들을 검색하고 홈페이지까지 꼼꼼하게 살펴 보셨다고 해요. 그 많은 단체들 중에 바보의나눔이 기부금 운영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이번 기부를 통해 바보의나눔을 알게 된 것처럼 나를 통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바보의나눔을 알게 되고 기부 활동에 동참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기부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바보의나눔을 믿고 소중한 기부금을 전달해 주신만큼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바보의나눔과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바보의나눔이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정기현님 기부금 전달식>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은 26일(목) 정기현 세무사님께서 기부금을 전달하기 위해 바보의나눔을 방문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공직에서 쉼 없이 일을 해 오신 정기현 세무사님은 새로운 미래를 위해 공직을 내려놓고 세무사 사무실을 개업하셨다고 해요.
사업을 시작하면서 그 동안 하지 못했던 기부를 꼭 하고 싶어 여러 단체를 알아보던 중 바보의나눔을 알게 되었고 1천만원을 기부하기 위해 직접 사무실을 찾아주셨습니다.
정기현 세무사님은 그 동안 열심히 일하셔서 받으신 퇴직금 중 일부를 기부하시면서 이 기부금을 어느 단체에 전달을 해야 잘 쓰여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직접 단체들을 검색하고 홈페이지까지 꼼꼼하게 살펴 보셨다고 해요. 그 많은 단체들 중에 바보의나눔이 기부금 운영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이번 기부를 통해 바보의나눔을 알게 된 것처럼 나를 통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바보의나눔을 알게 되고 기부 활동에 동참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기부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바보의나눔을 믿고 소중한 기부금을 전달해 주신만큼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바보의나눔과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바보의나눔이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