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여름방학 동안 모은 ‘사랑의 저금통’을 기부한 대건유치원 어린이들을 기억하세요? 예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꼬마 천사들이 이번엔 공연 수익금을 기부하였습니다.
지난 12월 9일 대건유치원에서는 ‘나누면 커져요. 행복한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공연을 진행하였는데요. 아이들이 직접 태권도, 풍물, 연극, 율동 등 다양한 자선 공연을 선보였고, 이때 모인 기부금이 115만원이나 되었답니다.




<대건유치원 아동들의 자선공연 모습>
이번엔 아이들이 직접 기부금을 들고 바보의나눔을 찾아왔어요. 지난 12월 13일, 겨울바람을 뚫고 명동으로 온 대건유치원의 최고 형, 누나 학년인 7세 반 아동들이 한 강의실을 가득 메웠답니다. 바보의나눔을 무슨 일로 찾아왔냐고 물었더니 한 명도 빠지지 않고 “기부하러 왔어요!”라고 씩씩하게 대답한 대건유치원 어린이들이 미리 준비한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준비한 질문시간>
바보의나눔이 어떤 일을 하는지, 기부금은 어떻게 쓰이는지 등 한참 궁금한 것이 많은 7살 친구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나이는 어려도 소중히 모인 기부금이 잘 사용되는지 궁금한 것은 어른과 다르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기부금 전달식>

<기부증서 전달>

<아이들이 가지고 온 공연 수익금>
대건유치원 어린이들은 이 기부금을 생활이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과자를 사 먹거나, 게임을 하는 등 눈 앞의 즐거움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친구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을 모아 기부한 만큼 내년도 공모배분사업을 통해 소외되고 힘든 아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바보의나눔을 찾아 주신 대건유치원 진리반, 지혜반 어린이들 그리고 원장 수녀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10월, 여름방학 동안 모은 ‘사랑의 저금통’을 기부한 대건유치원 어린이들을 기억하세요? 예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꼬마 천사들이 이번엔 공연 수익금을 기부하였습니다.
지난 12월 9일 대건유치원에서는 ‘나누면 커져요. 행복한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공연을 진행하였는데요. 아이들이 직접 태권도, 풍물, 연극, 율동 등 다양한 자선 공연을 선보였고, 이때 모인 기부금이 115만원이나 되었답니다.
<대건유치원 아동들의 자선공연 모습>
이번엔 아이들이 직접 기부금을 들고 바보의나눔을 찾아왔어요. 지난 12월 13일, 겨울바람을 뚫고 명동으로 온 대건유치원의 최고 형, 누나 학년인 7세 반 아동들이 한 강의실을 가득 메웠답니다. 바보의나눔을 무슨 일로 찾아왔냐고 물었더니 한 명도 빠지지 않고 “기부하러 왔어요!”라고 씩씩하게 대답한 대건유치원 어린이들이 미리 준비한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준비한 질문시간>
바보의나눔이 어떤 일을 하는지, 기부금은 어떻게 쓰이는지 등 한참 궁금한 것이 많은 7살 친구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나이는 어려도 소중히 모인 기부금이 잘 사용되는지 궁금한 것은 어른과 다르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기부금 전달식>
<기부증서 전달>
<아이들이 가지고 온 공연 수익금>
대건유치원 어린이들은 이 기부금을 생활이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과자를 사 먹거나, 게임을 하는 등 눈 앞의 즐거움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친구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을 모아 기부한 만큼 내년도 공모배분사업을 통해 소외되고 힘든 아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바보의나눔을 찾아 주신 대건유치원 진리반, 지혜반 어린이들 그리고 원장 수녀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