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꿈빠니스 봉사자 분들과 서초동성당 전두병 부주임 신부님(가운데)>
2017년, 매년 카페 오픈일을 기념하여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던 서초동성당의 카페 꿈빠니스가 바보의나눔을 찾아왔습니다.(2017년 기부이야기 바로가기)
2018년, 바보의나눔이 정말 필요로 하는 곳에 정확하게 전달되는 것 같아 믿음이 간다며 다시 찾아주셨습니다.(2018년 기부이야기 바로가기)
2019년 8월 28일, 바보의나눔이야말로 기부금이 투명하게 사용되는 곳이라는 신뢰를 가지고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 주셨습니다.

<카페 꿈빠니스 전경>
사랑을 나누는 서초동성당 사랑방
서초동성당 카페 꿈빠니스는 올해로 9주년을 맞이합니다. 지금까지 자원봉사자 분들이 카페를 운영하며 커피와 차를 판매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따뜻한 사랑을 담은 차 한 잔이 모여 3,000만원이나 되었고, 올해 바보의나눔으로 전달된 수익금은 자오나학교(청소년 양육 미혼모와 학교 밖 위기 청소녀 지원), 안동 안나의 집(복지 사각지대의 무의탁 어르신 지원), 성모자애드림힐(가족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양육)로 전액 지원됩니다.

오래 기억될 향긋한 나눔
커피 향을 맡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서초동성당 카페 꿈빠니스의 커피와 차는 향기 뿐 아니라 나눔까지 담고 있어 기분을 더 좋게 만드는 것 같아요. 매년 이어지는 이 향긋한 나눔이 바보의나눔과 함께 오래도록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카페 꿈빠니스 대표 봉사자들과 (재)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오른쪽)>
<카페 꿈빠니스 봉사자 분들과 서초동성당 전두병 부주임 신부님(가운데)>
2017년, 매년 카페 오픈일을 기념하여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던 서초동성당의 카페 꿈빠니스가 바보의나눔을 찾아왔습니다.(2017년 기부이야기 바로가기)
2018년, 바보의나눔이 정말 필요로 하는 곳에 정확하게 전달되는 것 같아 믿음이 간다며 다시 찾아주셨습니다.(2018년 기부이야기 바로가기)
2019년 8월 28일, 바보의나눔이야말로 기부금이 투명하게 사용되는 곳이라는 신뢰를 가지고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 주셨습니다.
<카페 꿈빠니스 전경>
사랑을 나누는 서초동성당 사랑방
서초동성당 카페 꿈빠니스는 올해로 9주년을 맞이합니다. 지금까지 자원봉사자 분들이 카페를 운영하며 커피와 차를 판매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따뜻한 사랑을 담은 차 한 잔이 모여 3,000만원이나 되었고, 올해 바보의나눔으로 전달된 수익금은 자오나학교(청소년 양육 미혼모와 학교 밖 위기 청소녀 지원), 안동 안나의 집(복지 사각지대의 무의탁 어르신 지원), 성모자애드림힐(가족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양육)로 전액 지원됩니다.
오래 기억될 향긋한 나눔
커피 향을 맡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서초동성당 카페 꿈빠니스의 커피와 차는 향기 뿐 아니라 나눔까지 담고 있어 기분을 더 좋게 만드는 것 같아요. 매년 이어지는 이 향긋한 나눔이 바보의나눔과 함께 오래도록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카페 꿈빠니스 대표 봉사자들과 (재)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