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묵숙님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
이묵숙(85세)님께서 바보의나눔을 방문해주셨습니다. 바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해주시기 위해서였는데요. 가족분들과 함께 와주셔서 참 감사하고 따뜻한 방문이었습니다.
어머니의 선행을 기쁜 마음으로 동행하는 가족
사실 이묵숙님은 바보의나눔에 2015년부터 정기기부를 해오고 계시는데요. 작은 일이라도 따님들과 논의해서 결정하는 편인데, “엄마가 좋은 일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겠니?”라는 질문에 따님의 추천으로 바보의나눔에 기부를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어 1억이라는 큰 기부를 하고 싶다는 연락을 주시게 되었다고 해요.
기부금 전달식은 11월 21일(수) 오후 3시 30분, 천주교서울대교구청 총대리주교실에서 열렸는데요. 이묵숙님께서는 기부금 전달식 내내 “이 자리에 서기까지 딸들이 참 많이 도와주고, 인도해주었어요.”라며,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잇게 해준 따님들에 대한 고마움을 재차 표현해주셨습니다. 따님분들은 고개를 저으며 “이번 기부는 어머니께서 혼자 일구신 거에요”라며 화답해주셨는데요. 어머니와 따님분들 모두 사랑이 넘치는 분들이셨습니다.

<기부자 이묵숙님의 모습>
“보람있게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묵숙 님께서는 직접 현금을 가져오셨는데요. 하루하루 현금으로 모아오신 거라고 합니다. 그 정성이 대단하시죠? 평소 신체의 불편을 겪는 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많으셨고, 도와주고 싶으셨다고 합니다.
“많은 금액이 아니라도 보람있게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는 오늘 자리하지 못한 딸과 아들도 함께 오고 싶어요.”라며 기부 소감을 전하셨는데요. 바보의나눔 손희송 이사장님은 “가족 분들께서 동의를 한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라고 웃으며 화답해주셨습니다.

<기부증서를 전달하하는 모습>

<기부금을 전달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전달해주신 이묵숙님, 그리고 그 나눔을 기쁨으로 동행해준 가족분들. 화목한 가정에서 피어난 사랑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으로 되살아났습니다.
전달된 기부금은 기부자님의 의사에 따라 장애 영유아 시설 디딤자리, 아이티지역의 영양실조 아동의 생명과 건강유지를 위해 활동하는 아이티 샬트르 수녀회 등 총 5곳에 각 2천만 원씩 지원될 예정인데요.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고, 기부금 전달 과정과 결과는 기부자님께 꼼꼼히 보고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묵숙님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
이묵숙(85세)님께서 바보의나눔을 방문해주셨습니다. 바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해주시기 위해서였는데요. 가족분들과 함께 와주셔서 참 감사하고 따뜻한 방문이었습니다.
어머니의 선행을 기쁜 마음으로 동행하는 가족
사실 이묵숙님은 바보의나눔에 2015년부터 정기기부를 해오고 계시는데요. 작은 일이라도 따님들과 논의해서 결정하는 편인데, “엄마가 좋은 일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겠니?”라는 질문에 따님의 추천으로 바보의나눔에 기부를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어 1억이라는 큰 기부를 하고 싶다는 연락을 주시게 되었다고 해요.
기부금 전달식은 11월 21일(수) 오후 3시 30분, 천주교서울대교구청 총대리주교실에서 열렸는데요. 이묵숙님께서는 기부금 전달식 내내 “이 자리에 서기까지 딸들이 참 많이 도와주고, 인도해주었어요.”라며,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잇게 해준 따님들에 대한 고마움을 재차 표현해주셨습니다. 따님분들은 고개를 저으며 “이번 기부는 어머니께서 혼자 일구신 거에요”라며 화답해주셨는데요. 어머니와 따님분들 모두 사랑이 넘치는 분들이셨습니다.
<기부자 이묵숙님의 모습>
“보람있게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묵숙 님께서는 직접 현금을 가져오셨는데요. 하루하루 현금으로 모아오신 거라고 합니다. 그 정성이 대단하시죠? 평소 신체의 불편을 겪는 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많으셨고, 도와주고 싶으셨다고 합니다.
“많은 금액이 아니라도 보람있게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는 오늘 자리하지 못한 딸과 아들도 함께 오고 싶어요.”라며 기부 소감을 전하셨는데요. 바보의나눔 손희송 이사장님은 “가족 분들께서 동의를 한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라고 웃으며 화답해주셨습니다.
<기부증서를 전달하하는 모습>
<기부금을 전달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전달해주신 이묵숙님, 그리고 그 나눔을 기쁨으로 동행해준 가족분들. 화목한 가정에서 피어난 사랑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으로 되살아났습니다.
전달된 기부금은 기부자님의 의사에 따라 장애 영유아 시설 디딤자리, 아이티지역의 영양실조 아동의 생명과 건강유지를 위해 활동하는 아이티 샬트르 수녀회 등 총 5곳에 각 2천만 원씩 지원될 예정인데요.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고, 기부금 전달 과정과 결과는 기부자님께 꼼꼼히 보고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