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봄 핑크응원단’ 1- 장예원 SBS 아나운서

2018-06-05

‘다시봄 핑크응원단’ 1 – 장예원 SBS 아나운서


저소득층 사각지대의 개안수술을 지원하는 ‘다시봄’ 캠페인(이하 ‘다시봄’ 캠페인) !


지난 4월 시작된 ‘다시봄’ 캠페인이 벌써 2달이 지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재단 홈페이지, 전용 모금 계좌(하나은행 810-1005-1005-404 예금주:바보의나눔), 같이가치 with kakao를 통해 ‘다시봄’ 캠페인에 동참해주시고 계시는데요. 앞으로 더 많은 나눔이 확산되도록 캠페이너 쇼트트랙 선수에 이어 캠페인을 응원하는 ‘다시봄 핑크응원단’이 떴답니다!


 ‘다시봄 핑크응원단’의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바로 장예원 씨(SBS 아나운서)입니다!


<다시봄 핑크티를 입은 장예원 씨의 모습>


장예원 씨는 2013년 지상파 방송 최연소 아나운서로 데뷔해 다수의 TV,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 중인데요. 지난 4월에는 서울소방학교에 소방관 안전장갑 139켤레를 기증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도 하고 계시답니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과는 지난 5월 29일(화)에 있었던 바보의나눔 베이스볼데이에서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날 시구를 해주셨는데요. 당시 멋진 포즈와 미소로 엄청난 화제가 되었었죠.



<다시봄 캠페인 티셔츠>


감사하게도 다시봄 핑크응원단에도 기꺼이 참여해주셨답니다. 장예원 씨는 자신도 바보의나눔을 알게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바보의나눔의 좋은 뜻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응원메시지를 작성해주셨습니다.


“눈은 마음의 등불, 따뜻한 세상을 느낄 수 있도록!”


<응원 메시지를 적는 모습>


<장예원 씨의 응원 메시지>


‘눈은 마음의 등불’이라는 말처럼 개안 수술을 통해 많은 분들이 ‘등불’같은 따뜻한 세상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이렇게 적으셨다고 합니다. 실명 위기에 처한 분들께서 세상을 다시 보게 된다면 아마 눈이 오는 날도, 바람이 쌩쌩부는 날도 장예원 씨의 말처럼 모든 게 따뜻하게 느껴지겠죠? 이 따뜻한 세상을 많은 이들이 보고 느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장예원 씨는 바보의나눔의 활동을 응원한다는 말도 잊지 않아주셨는데요. 바보의나눔도 장예원 씨의 따뜻한 행보, 응원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장예원 씨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다시봄 핑크응원단도 쭉 지켜봐 주세요.


‘다시봄’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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