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기부] 뽀송뽀송 아이들을 위한 필수품이 도착했어요.

2018-04-12


뽀송뽀송 아이들의 생활 필수품이 도착했어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필수적인 생활용품이 있다면 바로 이것! 기저귀, 물티슈 등인데요. 아이들이 적정 나이로 자라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필요한 이 물품들을 (주)수미에서 2차에 걸쳐 총 88박스를 기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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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사진(명진들꽃 사랑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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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사진(삼동소년촌)>



영유아가 많았던 ‘명진들꽃사랑마을’과 ‘삼동소년촌’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 물품이 전달된 곳은 ‘명진들꽃사랑마을’으로, 1928년부터 시작한 양육전문기관입니다. 명진들꽃사랑마을에는 가정해체, 방임, 학대로 입소된 아이들이 있는데요. 그중 영유아 아이들이 가장 많아 많아 이번 기저귀 및 물티슈 기부를 통해 큰 도움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감사하다고 기관 담당자분은 거듭해 말씀을 전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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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들꽃사랑마을 입구 사진>


두 번째 물품이 전달된 곳은 삼동소년촌인데요. 삼동소년촌 또한 명진들꽃사랑마을 처럼 가슴 아픈 사건을 겪은 아이들이 있는 시설이라고 합니다. 현재 삼동소년촌에 있는 영유아는 약 30여 명이 되는데, 1주일간 사용되는 기저귀 양이 15~20개가 나 되었다고 하는데요. 거기다 아기들인 만큼 기저귀 발진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수미의 기저귀는 아이들에게 발진을 일으키지도 않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기저귀 발진 때문에 고생을 하며, 유아들의 보육을 담당하는 방에서는 이에 대해 민감하였는데 본 제품이 좋다고
유아를 담당하는 사회복지사들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이 계속적으로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합니다.
좋은 제품으로 아이들을 돌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삼동소년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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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소년촌 입구사진>


‘한 아이를 키우는 데에는 한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는데요. 그만큼 한 아이를 키우는 데에는 많은 자원과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갖가지 사유들로 가족들로부터 떨어져 아픔을 겪었지만, 이번 수미의 기부처럼 따뜻한 사랑이 모여 우리 아이들은 씩씩하게 자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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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미의 사회 공헌 활동을 응원합니다!

(주)수미에서는 NATURE LOVE MERE라는 브랜드로 다양한 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해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미래는 곧 자연이며 환경이다.’라는 경영이념으로 제품에서 포장까지 유해한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제품을 제작하신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자랄 수 있는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행복과 환경을 위한 수미의 사회 공헌, 바보의나눔이 함께할게요! 감사합니다!


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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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수미는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로‘미래는 곧 자연이며 환경이다’라는 경영이념으로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어 생산, 유통해오고 있는 회사입니다.
natureloveme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