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0216 이음’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216이음’프로젝트는 지난 2009년 2월 16일 선종하신 김 추기경의 사랑 정신을 기억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끈을 이어가자는 취지로 시작한 모금캠페인입니다.
사후 각막 기증으로 누군가에게 눈을 선물하시고, 통장 속 340만원도 이주노동자를 위해 나누어 주신 추기경님이 우리에게 남기고 가신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이 말씀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우선적인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하셨던 추기경님의 말씀, 우리는 지금 얼마나 이어가고 있나요? 나 혼자 잘 살기도 힘든 일상 속에 우리는 ‘이웃 사랑’을 어느새 잊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나만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각박해지고, 김수환 추기경님처럼 나의 몫을 조금만 덜어주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누구나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2016년에 이어 2017년 ‘0216이음’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는데요. 한 칸, 한 칸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주신 236명의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총 784칸의 모든 칸이 다 채워지진 않았지만 마지막 날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정성을 보태주셨습니다.
2017 ‘0216 이음’
2018년 2월 9일 기준

모금액은 김수환 추기경 선종 9주기 미사 때 봉헌되었습니다. 전달판 모금액에서 마감 후에 입금된 금액, 그리고 미사 봉헌금 2,659,000원을 더하여 총 16,481,340원원이 참좋은사람들 사랑나눔공동체에서 진행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노숙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급식지원사업비’로 전액 전달될 예정입니다.
김수환 추기경 선종 9주기 미사 후기 바로 가기 >>

지난 3개월동안 0216 이음프로젝트에 동참해주신 분들입니다.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 따뜻한 밥상으로 그들을 위로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습니다.
동참해주신 분들(가나다순)
가톨릭주유소, 강규환, 강원희, 강정욱, 강태철, 강현우, 강흥원, 공은배, 곽채선, 구여진, 권구택, 권혜선, 김갑수, 김강산, 김고운, 김규완, 김금숙, 김금재, 김남규, 김대오, 김덕기, 김동준, 김동현, 김미자, 김미정, 김미지, 김민영, 김민정, 김봉준, 김석구, 김석근, 김성우, 김소연, 김소영, 김숙, 김애련, 김영소, 김영식, 김영훈, 김옥희, 김은영, 김의영, 김인숙, 김정수, 김정숙, 김정식, 김정현, 김주연, 김주찬, 김지현, 김진규, 김진영, 김진호, 김진희, 김철기, 김태실, 김현석, 김형진, 김혜은, 김효정, 김훈일, 나정애, 남기만, 노선영, 노양희, 노희순, 도라지, 라정금, 류난영, 류미나, 류상민, 류윤현, 류태완, 류현준, 맹정숙, 명미경, 문금석, 문순선, 문혜숙, 박가연, 박경덕, 박경진, 박경태, 박민재, 박선희, 박성희, 박승우, 박용선, 박용숙, 박윤호, 박의선, 박자근, 박지영, 박현주, 박효숙, 배다연, 배태주, 백종연, 백현미, 사랑나눔이미않, 서근원, 성종훈, 소화데레사, 손병두, 손재희, 송광식, 송기율, 송재민, 송현주, 신노엘라, 신민경, 신숙희, 신승목, 신영주, 아가다, 아기들꽃, 안계분, 안상진, 안요한, 안은별, 양연숙, 양영실, 양인서, 엄익정, 엄지윤, 여현구, 오대일, 옥주영, 우다연, 우미령, 우제삼, 우주원, 우창원, 우현정, 원희정, 유근하, 유다경, 유승안, 유승원, 윤여정, 윤옥경, 이강민, 이광희, 이명혜, 이명훈, 이미선, 이민수, 이민영, 이상후, 이성은, 이성자, 이수연, 이승현, 이연희, 이영제, 이은아, 이은영, 이인영, 이재문, 이재신, 이재주, 이정은, 이정화, 이종무, 이지연, 이현주, 이형희, 이희경, 이희진, 임석군, 임지현, 장보라, 장원혁, 장유리, 장일환, 장현주, 저금통수익금, 전민선, 전원, 정덕희, 정보옥, 정성훈, 정수미, 정승희, 정아라, 정양희, 정영실, 정영진, 정인선, 정재훈, 정지윤, 정채윤, 정태연, 정현순, 정현우, 조소연, 조송임, 조영철, 조한선, 조홍자, 좌순양, 즐거움의원천, 지선영, 차서우, 차정화, 차준석, 차진웅, 창덕궁, 최경호, 최상원, 최예순, 최원길, 최은화, 최정은, 최정자, 최지효, 최향표, 최현숙, 태영원, 피승윤, 한밭성당신자일동, 한송현, 한수진, 한정화, 함승혜, 행복합니다, 허수빈, 홍성준, 홍여진, 홍정표, 홍주아, 홍주택, 홍한표, 황광옥, 황민호, 황수미
가장 소외된 이웃의 친구가 되고자 하셨던 김수환 추기경님처럼
바보의나눔도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가장 소외된 이웃의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 ‘0216 이음’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216이음’프로젝트는 지난 2009년 2월 16일 선종하신 김 추기경의 사랑 정신을 기억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끈을 이어가자는 취지로 시작한 모금캠페인입니다.
사후 각막 기증으로 누군가에게 눈을 선물하시고, 통장 속 340만원도 이주노동자를 위해 나누어 주신 추기경님이 우리에게 남기고 가신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이 말씀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우선적인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하셨던 추기경님의 말씀, 우리는 지금 얼마나 이어가고 있나요? 나 혼자 잘 살기도 힘든 일상 속에 우리는 ‘이웃 사랑’을 어느새 잊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나만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각박해지고, 김수환 추기경님처럼 나의 몫을 조금만 덜어주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누구나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2016년에 이어 2017년 ‘0216이음’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는데요. 한 칸, 한 칸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주신 236명의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총 784칸의 모든 칸이 다 채워지진 않았지만 마지막 날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정성을 보태주셨습니다.
2017 ‘0216 이음’
2018년 2월 9일 기준
모금액은 김수환 추기경 선종 9주기 미사 때 봉헌되었습니다. 전달판 모금액에서 마감 후에 입금된 금액, 그리고 미사 봉헌금 2,659,000원을 더하여 총 16,481,340원원이 참좋은사람들 사랑나눔공동체에서 진행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노숙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급식지원사업비’로 전액 전달될 예정입니다.
김수환 추기경 선종 9주기 미사 후기 바로 가기 >>
지난 3개월동안 0216 이음프로젝트에 동참해주신 분들입니다.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 따뜻한 밥상으로 그들을 위로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습니다.
동참해주신 분들(가나다순)
가톨릭주유소, 강규환, 강원희, 강정욱, 강태철, 강현우, 강흥원, 공은배, 곽채선, 구여진, 권구택, 권혜선, 김갑수, 김강산, 김고운, 김규완, 김금숙, 김금재, 김남규, 김대오, 김덕기, 김동준, 김동현, 김미자, 김미정, 김미지, 김민영, 김민정, 김봉준, 김석구, 김석근, 김성우, 김소연, 김소영, 김숙, 김애련, 김영소, 김영식, 김영훈, 김옥희, 김은영, 김의영, 김인숙, 김정수, 김정숙, 김정식, 김정현, 김주연, 김주찬, 김지현, 김진규, 김진영, 김진호, 김진희, 김철기, 김태실, 김현석, 김형진, 김혜은, 김효정, 김훈일, 나정애, 남기만, 노선영, 노양희, 노희순, 도라지, 라정금, 류난영, 류미나, 류상민, 류윤현, 류태완, 류현준, 맹정숙, 명미경, 문금석, 문순선, 문혜숙, 박가연, 박경덕, 박경진, 박경태, 박민재, 박선희, 박성희, 박승우, 박용선, 박용숙, 박윤호, 박의선, 박자근, 박지영, 박현주, 박효숙, 배다연, 배태주, 백종연, 백현미, 사랑나눔이미않, 서근원, 성종훈, 소화데레사, 손병두, 손재희, 송광식, 송기율, 송재민, 송현주, 신노엘라, 신민경, 신숙희, 신승목, 신영주, 아가다, 아기들꽃, 안계분, 안상진, 안요한, 안은별, 양연숙, 양영실, 양인서, 엄익정, 엄지윤, 여현구, 오대일, 옥주영, 우다연, 우미령, 우제삼, 우주원, 우창원, 우현정, 원희정, 유근하, 유다경, 유승안, 유승원, 윤여정, 윤옥경, 이강민, 이광희, 이명혜, 이명훈, 이미선, 이민수, 이민영, 이상후, 이성은, 이성자, 이수연, 이승현, 이연희, 이영제, 이은아, 이은영, 이인영, 이재문, 이재신, 이재주, 이정은, 이정화, 이종무, 이지연, 이현주, 이형희, 이희경, 이희진, 임석군, 임지현, 장보라, 장원혁, 장유리, 장일환, 장현주, 저금통수익금, 전민선, 전원, 정덕희, 정보옥, 정성훈, 정수미, 정승희, 정아라, 정양희, 정영실, 정영진, 정인선, 정재훈, 정지윤, 정채윤, 정태연, 정현순, 정현우, 조소연, 조송임, 조영철, 조한선, 조홍자, 좌순양, 즐거움의원천, 지선영, 차서우, 차정화, 차준석, 차진웅, 창덕궁, 최경호, 최상원, 최예순, 최원길, 최은화, 최정은, 최정자, 최지효, 최향표, 최현숙, 태영원, 피승윤, 한밭성당신자일동, 한송현, 한수진, 한정화, 함승혜, 행복합니다, 허수빈, 홍성준, 홍여진, 홍정표, 홍주아, 홍주택, 홍한표, 황광옥, 황민호, 황수미
가장 소외된 이웃의 친구가 되고자 하셨던 김수환 추기경님처럼
바보의나눔도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가장 소외된 이웃의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