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겨울을 밝히다’ 행사를 통한 나눔, 고맙습니다!

2018-01-22

‘명동, 겨울을 밝히다’ 행사를 통한 나눔, 고맙습니다!

천주교서울대교구 홍보국에서 주최한 ‘명동, 겨울을 밝히다’ 행사가 지난해 12월 23일(토)부터 25일(월)까지 3일간 교구청 앞마당 및 사도회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추운 겨울이었지만, 나눔으로 온기가 가득한 행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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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명동, 겨울을 밝히다’ 행사 포스터>


2015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성탄 시기를 맞아 명동대성당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알리고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고 해요. 행사는 네가지 분야(크리스마스 스퀘어 · 음악회 · 연극 공연 · 영화 상영)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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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전날 밤 모습>


크리스마스 스퀘어에서는 교구청 사제와 성바오로딸수도회, 남산커피집이 참여해 명동을 찾은 많은 분들께 따뜻한 음료와 먹거리 및 성탄 소품을 판매했어요. 먹거리 다음으로 음악이 빠질 순 없죠! 음악회에서는 음악회판교 성프란치스코 성당 예그리나 성가대와 CPBC소년소녀합창단, 신상옥과 형제들이 출연하여 신나는 캐롤과 생활성가등을 선사했습니다. 매 공연마다 교구청 마당이 가득 찼고, 매 곡이 끝날 때마다 큰 박수와 환호소리로 성탄 분위기가 고조되었답니다.


이를 비롯해 영화 ‘메리 크리스마스’(2005), 연극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도 함께 즐길 수 있었는데요. 크리스마스를 더 뜻깊게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요. 명동을 찾은 분들이 영화와 연극을 통해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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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회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천주교서울대교구 홍보국 차장 유환민 신부님은 “이번 행사는 많은 분들께 성탄의 기쁨과 즐거움을 나눠드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특히 행사 취지를 이해해주시고 참여와 구매를 통해 기부에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천주교서울대교구 홍보국에서는 7,640,000원 남산커피집에서는 700,000원의 수익금을 바보의나눔 근로빈곤 여성가장 긴급생계비 지원사업 ‘오뚝이 엄마의 우뚝 서기 캠페인'(자세히 보기)에 기부해주셨습니다. 벌써 3년째 진행된 행사라고 해요. 크리스마스에는 ‘명동, 겨울을 밝히다’ 행사가 있다는 것 꼭 기억하시고 명동에 오시는 날이면 잊지 말고 함께해주세요!


천주교서울대교구 홍보국과 남산커피집,
그리고 행사 참여를 통해 캠페인에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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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명동, 겨울을 밝히다’ 행사 포스터 중 캠페인의 기부를 알리는 포스터>
포스터 클릭시 오뚝이 엄마 우뚝 서기 캠페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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