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지요?
이 무더위를 달려 버릴 시원한 나눔 소식 전합니다.

<케이지씨판매(주) 양천지사 김기훈 지사장>
한국인삼공사의 자회사인 케이지씨판매(주)는 인삼류, 인삼제품류 등 건강보조식품과 가공식품을 판매하는 업체입니다.
케이지씨판매(주) 양천지사는 포도즙을 판매할 때마다 한 박스당 200원씩 기금을 적립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계획하였습니다.
4천박스 판매로 모인 금액이 80만원, 여기에 나눔의 마음을 조금 더 더하여 총 1,040,000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바보의나눔 민경일 사무총장님은
“일상생활 속에서 나눔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입니다.
김기훈 지사장님이 바라시는대로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바라신 세상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소소한 나눔이 모여, 소중한 나눔이 됨을 몸소 보여주신 케이지씨판매 양천지사 김기훈 지사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지요?
이 무더위를 달려 버릴 시원한 나눔 소식 전합니다.
<케이지씨판매(주) 양천지사 김기훈 지사장>
한국인삼공사의 자회사인 케이지씨판매(주)는 인삼류, 인삼제품류 등 건강보조식품과 가공식품을 판매하는 업체입니다.
케이지씨판매(주) 양천지사는 포도즙을 판매할 때마다 한 박스당 200원씩 기금을 적립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계획하였습니다.
4천박스 판매로 모인 금액이 80만원, 여기에 나눔의 마음을 조금 더 더하여 총 1,040,000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바보의나눔 민경일 사무총장님은
“일상생활 속에서 나눔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입니다.
김기훈 지사장님이 바라시는대로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바라신 세상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소소한 나눔이 모여, 소중한 나눔이 됨을 몸소 보여주신 케이지씨판매 양천지사 김기훈 지사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