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현 세무사님의 3년째 이어지는 기부
한 여름의 뜨거운 햇빛 아래로 바보의나눔 사무실에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2019년부터 매년 겨울의 찬바람을 뚫고 찾아와 주셨던 한일세무컨설팅(경기도 고양시 소재) 정기현 세무사 님인데요! 지난 2년과 다르게 올해는 조금 더 빨리 가겠다며 바보의나눔에 먼저 연락을 주셨습니다.
<다시 보기> 정기현 세무사님 “올해도 기부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무사히 넘어간 상반기, 감사의 마음으로
정기현 세무사님께 올해는 어떤 이유로 조금 빠르게 찾아와주셨을까 혹시 무슨 일은 있으신 게 아닐까 하는 마음에 여쭤보았습니다.
“세무서는 1월부터 7월까지 제일 많이 바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긴장하고 조심하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특히 코로나19가 심해지면서 혹시라도 확진자가 생기거나 자가 격리자가 생기면, 업무가 진행이 되지 않아 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조심하고 주의한 덕분에 아무 문제없이 무사히 잘 넘어갔어요. 바쁜 시기를 무사히 넘어가니까 문득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 이 마음을 꼭 나누고 싶었습니다.”
– 정기현 세무사 –

<감사함을 나누고 싶어 올해도 이어진 정기현 세무사님의 기부>
비울수록 채워지는 마음
감사한 마음을 기부로 표현해 주신 정기현 세무사님은 첫 기부를 해주신 후 여유가 된다면 매년 기부를 이어가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었어요. 하지만 여유가 된다고 해도 매년 큰 금액으로 기부를 이어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물론 저에게는 큰돈이고, 부담이 없진 않습니다. 하지만 기부를 하고 나면 꼭 그 이상으로 채워지는 모습을 보면서 느꼈어요. 내가 비우면 비울수록 더욱 크게 돌아와 채워지는구나, 가지고 있는다고 좋은 게 아니구나라는 걸 느끼며 올해도 기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 정기현 세무사 –

<정기현 세무사님의 3년째 기부>
뜻 깊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감사
정기현 세무사님이 전해주신 세 번째 기부금은 바보의나눔 모금 캠페인 ‘우리 엄마’에 적립되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가족을 지켜 내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여성가장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님은 “여유가 되실 때마다 기부를 해주시겠다는 약속을 지킨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데, 이렇게 매년 찾아와 기부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기부금은 한줄기 희망이 필요한 여성가장들에게 잘 전달하겠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기부금이 여성 가장들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신청서를 작성하는 정기현 세무사님>
정기현 세무사님은 어려운 시기에 맞는 뜻깊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바보의나눔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터뷰를 마무리 하며…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좋은 사람, 능력 있는 사람을 뽑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에요. 그래서 매번 꼼꼼하게 심혈을 기울여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려 노력합니다. 그런데 새로 들어오신 분이 그러시는 거예요. 이 사무실에 지원하기 전에 인터넷에 ‘정기현’이라는 이름을 검색하면서 어떤 곳일까 조사하는데 기부한 내용을 봤다고, 다 살펴보고 지원하게 되었다고요. 글을 잘 써주셔서 좋은 직원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 정기현 세무사 –
경험담을 들려주시면서 좋은 직원을 만나게 되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어요. 하지만 글 때문이 아닌 정기현 세무사님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부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기현 세무사님의 3년째 이어지는 기부
한 여름의 뜨거운 햇빛 아래로 바보의나눔 사무실에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2019년부터 매년 겨울의 찬바람을 뚫고 찾아와 주셨던 한일세무컨설팅(경기도 고양시 소재) 정기현 세무사 님인데요! 지난 2년과 다르게 올해는 조금 더 빨리 가겠다며 바보의나눔에 먼저 연락을 주셨습니다.
<다시 보기> 정기현 세무사님 “올해도 기부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무사히 넘어간 상반기, 감사의 마음으로
정기현 세무사님께 올해는 어떤 이유로 조금 빠르게 찾아와주셨을까 혹시 무슨 일은 있으신 게 아닐까 하는 마음에 여쭤보았습니다.
<감사함을 나누고 싶어 올해도 이어진 정기현 세무사님의 기부>
비울수록 채워지는 마음
감사한 마음을 기부로 표현해 주신 정기현 세무사님은 첫 기부를 해주신 후 여유가 된다면 매년 기부를 이어가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었어요. 하지만 여유가 된다고 해도 매년 큰 금액으로 기부를 이어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정기현 세무사님의 3년째 기부>
뜻 깊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감사
정기현 세무사님이 전해주신 세 번째 기부금은 바보의나눔 모금 캠페인 ‘우리 엄마’에 적립되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가족을 지켜 내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여성가장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님은 “여유가 되실 때마다 기부를 해주시겠다는 약속을 지킨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데, 이렇게 매년 찾아와 기부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기부금은 한줄기 희망이 필요한 여성가장들에게 잘 전달하겠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기부금이 여성 가장들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신청서를 작성하는 정기현 세무사님>
정기현 세무사님은 어려운 시기에 맞는 뜻깊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바보의나눔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터뷰를 마무리 하며…
경험담을 들려주시면서 좋은 직원을 만나게 되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어요. 하지만 글 때문이 아닌 정기현 세무사님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부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