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등으로 힘겨웠던 2020년이었지만 더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세탁기>
가정에서 배출되는 폐가전제품을 무상수거 후, 분해·해체·파쇄 작업을 거쳐 재활용 원료로 재생산하는 친환경 기업인 리싸이클링센터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바보의나눔으로 보내주셨는데요. (주)수도권서부자원순환센터, (주)케이알씨, (주)동북권자원순환센터, (주)에이치알씨, (주)영천알씨, (주)이에스알씨, (주)알씨엘 총 7곳의 리싸이클링센터에서 ‘전국리싸이클링센터’ 이름으로 15kg 급 세탁기 100대를 기부하기로 하고 지난 12월 22일(화)에 세탁기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별한 주의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전국리싸이클링센터 세탁기 전달>
-왼쪽부터 (재)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대표이사 황경원 신부, 가수 김경호, 길건, 최재훈 씨, 개그맨 윤정수 씨,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사장 조정래 신부, 수도권서부자원순환센터 김성진 대표이사-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본사 1층 바오로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전국리싸이클링센터 대표로 수도권서부자원순환센터 김성진 대표이사와 전국리싸이클링센터의 기부활동에 뜻을 함께 하는 개그맨 윤정수 씨, 가수 김경호, 길건, 최재훈 씨가 전달식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수도권서부자원순환센터 김성진 대표이사 기부 소감>
김성진 수도권서부자원순환센터 대표이사님은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 속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사랑의 실천이고 돌아가신 김수환 추기경님이 원하는 방향일 것입니다. 전국리싸이클링센터는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를 계속해 나가겠습니다.”라고 기부 소감을 밝혔습니다.
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님은 “이런 기부를 통해 우리 사회가 온전히 깨끗해져 밝은 세상이 되고, 서로 마스크 벗고 얼굴을 보며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전국리싸이클링센터의 사랑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국리싸이클링센터에 감사인사를 드렸습니다.

<전달식 참여 연예인 대표 개그맨 윤정수 씨의 참여 소감>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초대해 주신 전국리싸이클링센터에 감사드리며, 저희도 힘이 닿는데까지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참여 연예인 대표로 개그맨 윤정수 씨의 소감도 들었습니다. 윤정수, 김경호, 길건, 최재훈 님은 전국리싸이클링센터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할 때마다 함께 하며 대중에게 나눔의 필요성을 알리고 계신다고 하는데요. SNS 등을 통해 따뜻한 기부 소식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도움 주실 예정입니다.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대표이사 황경원 신부의 감사인사>
전국리싸이클링센터에서 기부해 주신 세탁기는 바보의나눔을 통해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시설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대표이사 황경원 신부님은 “코로나19로 위생과 건강이 그 무엇보다 중요해 졌는데, 세탁기는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하는 물품입니다.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의 생활시설, 이용시설에서 꼭 필요했던 좋은 선물을 주신 전국리싸이클링센터에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사장 조정래 신부의 소감>
전국리싸이클링센터에서 바보의나눔으로 세탁기를 기부할 수 있도록 연계해 주신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의 조정래 사장 신부님도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뜻들이 연결되어 선한 영향력을 펼쳐 보이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세탁기는 2021년 1월 중에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시설 중 세탁기를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되어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외부 지원이 코로나19 관련 지원으로 집중되어 노후된 세탁기 교체와 같은 운영비 사용이 어려운 상황에 정말 필요한 지원이었다고 하는데요. 환경과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전국리싸이클링센터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이를 널리 알려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신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윤정수, 김경호, 길건, 최재훈 님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등으로 힘겨웠던 2020년이었지만 더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세탁기>
가정에서 배출되는 폐가전제품을 무상수거 후, 분해·해체·파쇄 작업을 거쳐 재활용 원료로 재생산하는 친환경 기업인 리싸이클링센터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바보의나눔으로 보내주셨는데요. (주)수도권서부자원순환센터, (주)케이알씨, (주)동북권자원순환센터, (주)에이치알씨, (주)영천알씨, (주)이에스알씨, (주)알씨엘 총 7곳의 리싸이클링센터에서 ‘전국리싸이클링센터’ 이름으로 15kg 급 세탁기 100대를 기부하기로 하고 지난 12월 22일(화)에 세탁기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별한 주의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전국리싸이클링센터 세탁기 전달>
-왼쪽부터 (재)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대표이사 황경원 신부, 가수 김경호, 길건, 최재훈 씨, 개그맨 윤정수 씨,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사장 조정래 신부, 수도권서부자원순환센터 김성진 대표이사-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본사 1층 바오로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전국리싸이클링센터 대표로 수도권서부자원순환센터 김성진 대표이사와 전국리싸이클링센터의 기부활동에 뜻을 함께 하는 개그맨 윤정수 씨, 가수 김경호, 길건, 최재훈 씨가 전달식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수도권서부자원순환센터 김성진 대표이사 기부 소감>
김성진 수도권서부자원순환센터 대표이사님은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 속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사랑의 실천이고 돌아가신 김수환 추기경님이 원하는 방향일 것입니다. 전국리싸이클링센터는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를 계속해 나가겠습니다.”라고 기부 소감을 밝혔습니다.
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님은 “이런 기부를 통해 우리 사회가 온전히 깨끗해져 밝은 세상이 되고, 서로 마스크 벗고 얼굴을 보며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전국리싸이클링센터의 사랑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국리싸이클링센터에 감사인사를 드렸습니다.
<전달식 참여 연예인 대표 개그맨 윤정수 씨의 참여 소감>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초대해 주신 전국리싸이클링센터에 감사드리며, 저희도 힘이 닿는데까지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참여 연예인 대표로 개그맨 윤정수 씨의 소감도 들었습니다. 윤정수, 김경호, 길건, 최재훈 님은 전국리싸이클링센터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할 때마다 함께 하며 대중에게 나눔의 필요성을 알리고 계신다고 하는데요. SNS 등을 통해 따뜻한 기부 소식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도움 주실 예정입니다.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대표이사 황경원 신부의 감사인사>
전국리싸이클링센터에서 기부해 주신 세탁기는 바보의나눔을 통해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시설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대표이사 황경원 신부님은 “코로나19로 위생과 건강이 그 무엇보다 중요해 졌는데, 세탁기는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하는 물품입니다.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의 생활시설, 이용시설에서 꼭 필요했던 좋은 선물을 주신 전국리싸이클링센터에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사장 조정래 신부의 소감>
전국리싸이클링센터에서 바보의나눔으로 세탁기를 기부할 수 있도록 연계해 주신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의 조정래 사장 신부님도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뜻들이 연결되어 선한 영향력을 펼쳐 보이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세탁기는 2021년 1월 중에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시설 중 세탁기를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되어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외부 지원이 코로나19 관련 지원으로 집중되어 노후된 세탁기 교체와 같은 운영비 사용이 어려운 상황에 정말 필요한 지원이었다고 하는데요. 환경과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전국리싸이클링센터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이를 널리 알려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신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윤정수, 김경호, 길건, 최재훈 님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