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형편 때문에 자유롭게 꿈꾸고 경험해 볼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꿈담은별>캠페인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해 주신 기부자님의반짝반짝 빛나는 기부스토리를 소개합니다.

다섯 번째로 소개시켜드리는 <꿈담은별> 기부자는 경동제약 입니다.
경동제약은 바보의나눔이 설립된 2010년부터 매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을 기부해 주셨는데요.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꾸준히 해왔던 기부가 부담스러울 수 있었을텐데도,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올해도 6억원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그 중 5천만 원을 <꿈담은별>캠페인에 사용하기로 결정해 주신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님의 기부이야기, 함께 보시죠!
<다시 보기> 11년째 변함없이 이어지는 경동제약의 귀한 나눔

<2020년 경동제약 기금 전달식>
“<그 누구도 아프지 않도록!> 이 저희 경동제약의 광고 슬로건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 중에서도 우리 아이들은 가장 먼저 보호받아야 할 소중한 존재들이죠. 저희의 나눔을 통해서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님 –
아플 땐 진통제로 고통을 경감시킬 수 있듯이, 꿈을 포기해야만 하는 마음 아픈 순간을 겪지 않도록 따뜻한 응원을 보내기로 결심하셨다는 류기성 대표님. 아이들을 위한 응원이 많이 모여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자신의 꿈을 활짝 펼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해 주셨습니다.
코로나19로 기업도 힘들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은 더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의지’를 가지고 기부를 결심하셨다는 류기성 대표님의 꿈은 경동제약의 비전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저 미래가 멀게만 느껴졌었거든요. 그러다보니 막연히 꿈을 품기보단 눈앞에 주어진 일들을 열심히 해결해가며 지금까지 정신없이 달려온 것 같아요. 어느덧 뒤를 돌아보니 경동제약의 비전인 <인류의 건강과 행복>이 제 현재의 전부이자 미래의 꿈이 되었죠.”
–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님 –

<‘그날엔 엄마Doo!’ 캠페인 기금 전달식>
1975년 설립된 경동제약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비전으로 매해 순이익 대비 10%가 넘는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왔다고 합니다. 바보의나눔에 기부한 금액도 이번 <꿈담은별>에 기부한 5천만원을 포함하여 총 28억 7천여만원인데요. 바보의나눔을 통해 HIV/AIDS 환자 지원에서부터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소규모 사회복지단체 지원 등 소외된 이웃이 있는 다양한 분야에 경동제약의 따뜻한 손길이 보내졌습니다.
매년 보내주시는 성금 이외에도 지난 2016년엔 생활이 어려운 여성가장과 가족을 돕기 위한 캠페인도 선뜻 응해 주셔서 ‘그날엔 엄마Doo!’ 캠페인을 진행하고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여성가장에게 생계비를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보기> 그날엔 엄마Doo! 캠페인의 마무리, 경동제약 1천만원 기부

“세상 모든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아프지 않도록!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님 –

류기성 대표님의 앞으로의 꿈은 올해 창립 45주년을 맞은 경동제약이 지난 45년의 성과를 넘어 향후 100년이 더 기대되는 회사로 발돋움하는 것이며, 또 이를 통해 경동제약이 실천하고 있는 나눔이 끊이지 않고 잘 이어져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경동제약이 기업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않고 국민의 건강을 위해 신약을 개발하고, 그 이익을 환원하는만큼 경동제약의 진심이 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기업의 따뜻한 진심을 들려주신 경동제약의 류기성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몸이 아프고 힘들 때 옆에서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고맙고, 힘이 되는 것처럼 경동제약에서 <꿈담은별>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는 아픔을 겪지 않고,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꿈담은별>은 여러분의 ‘반짝반짝 빛나는 응원’을 기다립니다!

어려운 형편 때문에 자유롭게 꿈꾸고 경험해 볼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꿈담은별>캠페인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해 주신 기부자님의반짝반짝 빛나는 기부스토리를 소개합니다.
다섯 번째로 소개시켜드리는 <꿈담은별> 기부자는 경동제약 입니다.
경동제약은 바보의나눔이 설립된 2010년부터 매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을 기부해 주셨는데요.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꾸준히 해왔던 기부가 부담스러울 수 있었을텐데도,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올해도 6억원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그 중 5천만 원을 <꿈담은별>캠페인에 사용하기로 결정해 주신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님의 기부이야기, 함께 보시죠!
<다시 보기> 11년째 변함없이 이어지는 경동제약의 귀한 나눔
<2020년 경동제약 기금 전달식>
아플 땐 진통제로 고통을 경감시킬 수 있듯이, 꿈을 포기해야만 하는 마음 아픈 순간을 겪지 않도록 따뜻한 응원을 보내기로 결심하셨다는 류기성 대표님. 아이들을 위한 응원이 많이 모여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자신의 꿈을 활짝 펼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해 주셨습니다.
코로나19로 기업도 힘들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은 더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의지’를 가지고 기부를 결심하셨다는 류기성 대표님의 꿈은 경동제약의 비전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님 –
<‘그날엔 엄마Doo!’ 캠페인 기금 전달식>
1975년 설립된 경동제약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비전으로 매해 순이익 대비 10%가 넘는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왔다고 합니다. 바보의나눔에 기부한 금액도 이번 <꿈담은별>에 기부한 5천만원을 포함하여 총 28억 7천여만원인데요. 바보의나눔을 통해 HIV/AIDS 환자 지원에서부터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소규모 사회복지단체 지원 등 소외된 이웃이 있는 다양한 분야에 경동제약의 따뜻한 손길이 보내졌습니다.
매년 보내주시는 성금 이외에도 지난 2016년엔 생활이 어려운 여성가장과 가족을 돕기 위한 캠페인도 선뜻 응해 주셔서 ‘그날엔 엄마Doo!’ 캠페인을 진행하고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여성가장에게 생계비를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보기> 그날엔 엄마Doo! 캠페인의 마무리, 경동제약 1천만원 기부
“세상 모든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아프지 않도록!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님 –
류기성 대표님의 앞으로의 꿈은 올해 창립 45주년을 맞은 경동제약이 지난 45년의 성과를 넘어 향후 100년이 더 기대되는 회사로 발돋움하는 것이며, 또 이를 통해 경동제약이 실천하고 있는 나눔이 끊이지 않고 잘 이어져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경동제약이 기업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않고 국민의 건강을 위해 신약을 개발하고, 그 이익을 환원하는만큼 경동제약의 진심이 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기업의 따뜻한 진심을 들려주신 경동제약의 류기성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몸이 아프고 힘들 때 옆에서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고맙고, 힘이 되는 것처럼 경동제약에서 <꿈담은별>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는 아픔을 겪지 않고,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꿈담은별>은 여러분의 ‘반짝반짝 빛나는 응원’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