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형편 때문에 자유롭게 꿈꾸고 경험해 볼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꿈담은별>캠페인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해 주신 기부자님의반짝반짝 빛나는 기부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세 번째로 소개시켜 드리는 <꿈담은별> 기부자는 이인걸 님입니다.
이인걸 기부자님은 바보의나눔에 2019년 4월부터 매월 정기기부로 함께해 주시다가 이번 <꿈담은별> 캠페인에도 따뜻한 나눔을 보내주셨습니다.
“지난 7월 말,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가족과 상의하여
아버지께서 남겨놓으신 재산을 뜻깊은 곳에 사용하는 걸로 결정했어요. “
– 이인걸 기부자님 –
생전에 30여년을 교사로 근무셨던 이인걸 님의 아버지께서도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한 것을 아시면 좋아하실거라 생각하고 <꿈담은별>에 기부하기로 마음 먹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이인걸 님이 꿈꿔왔던 여러가지 일들 중 하나였던 ‘어린이들 돕기’를 이룰 수 있었다고 해요. 앞으로 아이들을 돕는 나눔을 계속하고 싶다는 다짐과 함께 많은 꿈을 꾸고 계속 생각하고 노력하다보면 하나씩 이뤄지는 것 같다는 말씀도 함께 전해 주셨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교 공부 이외에 배워보고 싶은 것, 해 보고 싶은 것을 생각하는 것도 사치라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꿈조차 꾸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내일에 대한 기대는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인걸 님의 말씀처럼 꿈을 가슴에 담고 계속 생각하고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루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건강하고, 사랑하세요!”
– 이인걸 기부자님 –
이인걸 기부자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짧지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셨어요. 또 아이들이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한 가지를 제안해 주셨답니다.
“남과 다른 환경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지만,
그 어려움을 헤쳐나가 성장하는 경험은 좋은 환경을 가진 사람이 가질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인걸 기부자님 –
경제적인 풍족함은 없지만,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생기는 마음 속 근육, 자존감 등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귀한 자산이지요. <꿈담은별> 캠페인으로 이런 특별하고 귀한 경험을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시는 많은 기부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선한 미소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주신 이인걸 기부자님과 가족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가정을 이루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께 보여드리고 싶다는 이인걸 님의 반짝이는 꿈을 바보의나눔도 응원하겠습니다.
<꿈담은별>은 여러분의 ‘반짝반짝 빛나는 응원’을 기다립니다!

어려운 형편 때문에 자유롭게 꿈꾸고 경험해 볼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꿈담은별>캠페인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해 주신 기부자님의반짝반짝 빛나는 기부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세 번째로 소개시켜 드리는 <꿈담은별> 기부자는 이인걸 님입니다.
이인걸 기부자님은 바보의나눔에 2019년 4월부터 매월 정기기부로 함께해 주시다가 이번 <꿈담은별> 캠페인에도 따뜻한 나눔을 보내주셨습니다.
생전에 30여년을 교사로 근무셨던 이인걸 님의 아버지께서도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한 것을 아시면 좋아하실거라 생각하고 <꿈담은별>에 기부하기로 마음 먹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이인걸 님이 꿈꿔왔던 여러가지 일들 중 하나였던 ‘어린이들 돕기’를 이룰 수 있었다고 해요. 앞으로 아이들을 돕는 나눔을 계속하고 싶다는 다짐과 함께 많은 꿈을 꾸고 계속 생각하고 노력하다보면 하나씩 이뤄지는 것 같다는 말씀도 함께 전해 주셨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교 공부 이외에 배워보고 싶은 것, 해 보고 싶은 것을 생각하는 것도 사치라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꿈조차 꾸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내일에 대한 기대는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인걸 님의 말씀처럼 꿈을 가슴에 담고 계속 생각하고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루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이인걸 기부자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짧지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셨어요. 또 아이들이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한 가지를 제안해 주셨답니다.
경제적인 풍족함은 없지만,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생기는 마음 속 근육, 자존감 등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귀한 자산이지요. <꿈담은별> 캠페인으로 이런 특별하고 귀한 경험을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시는 많은 기부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선한 미소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주신 이인걸 기부자님과 가족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가정을 이루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께 보여드리고 싶다는 이인걸 님의 반짝이는 꿈을 바보의나눔도 응원하겠습니다.
<꿈담은별>은 여러분의 ‘반짝반짝 빛나는 응원’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