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동성당 카페 꿈빠니스 봉사자와 서초동성당 강인철(비오) 부주임신부>
지난 12일, 천주교서울대교구 서초동성당에서 운영하는 카페 꿈빠니스 봉사자분들이 지난 1년간 모은 봉사기금을 기부하기 위해 바보의나눔을 찾아주셨습니다.

<카페 꿈빠니스 전경>
서초동성당 카페 꿈빠니스는 신자들의 헌신과 봉사로 운영되는 카페랍니다. 그러다 보니 적잖게 봉사기금이 적립되었고, 이를 매년 오픈 기념일마다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오고 계셨다고 해요. 올해는 6주년이 되었고, 지난 1년간 모인 기금이 무려 3000만원이나 된답니다.

<봉사기금 전달 – 왼쪽부터 카페 꿈빠니스 대표 봉사자 조효심님, (재)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나눔으로써 모은 카페 꿈빠니스의 향기로운 기금은 봉사자분들의 마음을 담아 지원이 꼭 필요한 노숙인, 성매매여성, 탈북청소녀, 양육미혼모, 다문화가정 및 이주노동자 자녀를 지원하는 단체(총 6곳, 각각 500만원씩 지원)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6개 단체의 지원 필요성을 안내하고 있는 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

서초동성당 카페 꿈빠니스의 봉사자분들뿐만 아니라 카페를 이용하시는 많은 분의 지원이 헛되이 쓰이지 않게 바보의나눔을 통해 지원된 기금은 해당 단체의 사업계획에서부터 결과보고까지 관리됩니다. 앞으로도 바보의나눔을 믿고 함께 해 주세요!
<서초동성당 카페 꿈빠니스 봉사자와 서초동성당 강인철(비오) 부주임신부>
지난 12일, 천주교서울대교구 서초동성당에서 운영하는 카페 꿈빠니스 봉사자분들이 지난 1년간 모은 봉사기금을 기부하기 위해 바보의나눔을 찾아주셨습니다.
<카페 꿈빠니스 전경>
서초동성당 카페 꿈빠니스는 신자들의 헌신과 봉사로 운영되는 카페랍니다. 그러다 보니 적잖게 봉사기금이 적립되었고, 이를 매년 오픈 기념일마다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오고 계셨다고 해요. 올해는 6주년이 되었고, 지난 1년간 모인 기금이 무려 3000만원이나 된답니다.
<봉사기금 전달 – 왼쪽부터 카페 꿈빠니스 대표 봉사자 조효심님, (재)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나눔으로써 모은 카페 꿈빠니스의 향기로운 기금은 봉사자분들의 마음을 담아 지원이 꼭 필요한 노숙인, 성매매여성, 탈북청소녀, 양육미혼모, 다문화가정 및 이주노동자 자녀를 지원하는 단체(총 6곳, 각각 500만원씩 지원)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6개 단체의 지원 필요성을 안내하고 있는 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
서초동성당 카페 꿈빠니스의 봉사자분들뿐만 아니라 카페를 이용하시는 많은 분의 지원이 헛되이 쓰이지 않게 바보의나눔을 통해 지원된 기금은 해당 단체의 사업계획에서부터 결과보고까지 관리됩니다. 앞으로도 바보의나눔을 믿고 함께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