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지금, 더 많은 기부금이 필요한 분야는?" 한국 비영리 리더 30인 메시지

2025-12-18

2026년, 더 많은 기부금이 필요한 곳은 어디일까. 더버터는 한국의 비영리 리더 30인에게 가장 시급하다고 느끼는 사회문제와 그 이유를 물었다. 현장에서 매일 마주하는 위기의 얼굴들, 지금 개입하지 않으면 더 깊어질 격차와 고통에 대한 이야기가 응답에 담겼다.


김인권 바보의나눔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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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과 장애인, 소수자는 의료·주거·돌봄 같은 기본권에서조차 제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다. 특히 이주민은 이웃이 아니라 이방인으로 취급되면서 치료 골든타임을 놓치거나 병원 접근 자체를 포기하기도 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통받는 이웃을 잊지 않는 기부가 필요하다.


정리=김시원·문일요·최지은·박선하 더버터 기자

출처 : https://www.thebutter.org/news/articleView.html?idxno=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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