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장학재단이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원에 나선다.
공익활동을 하는 대학생을 위한 ‘서울희망 공익인재 장학금’과 저소득층이거나 복지시설 거주 이력이 있는 대학 신입생을 위한 ‘청춘 Start 장학금’을 통해 7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3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서울희망 공익인재 장학금’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학생 50명을 선발해 연간 400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전문대학, 전공대학의 정규학기 재학생 가운데 최근 3년 이내 사회·공익 분야 활동 경험이 있다면 신청할 수 있다.
‘청춘 Start 장학금’은 ㈜두산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두산 사회공헌기금 배분기관인 (재)바보의나눔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부가 이뤄지고 있다.
‘청춘 Start 장학금’은 서울 소재 대학 신입생 가운데 저소득층이거나 복지시설 거주 이력이 있는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가운데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20명을 선발하고, 2년간 최대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 10시부터 25일 오후 4시까지이며 재단 누리집(www.hissf.or.kr)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장학생은 4월 2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김영규 기자 hyena402@cpbc.co.kr
출처: https://news.cpbc.co.kr/article/1162656?division=NAVER
서울장학재단이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원에 나선다.
공익활동을 하는 대학생을 위한 ‘서울희망 공익인재 장학금’과 저소득층이거나 복지시설 거주 이력이 있는 대학 신입생을 위한 ‘청춘 Start 장학금’을 통해 7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3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서울희망 공익인재 장학금’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학생 50명을 선발해 연간 400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전문대학, 전공대학의 정규학기 재학생 가운데 최근 3년 이내 사회·공익 분야 활동 경험이 있다면 신청할 수 있다.
‘청춘 Start 장학금’은 ㈜두산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두산 사회공헌기금 배분기관인 (재)바보의나눔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부가 이뤄지고 있다.
‘청춘 Start 장학금’은 서울 소재 대학 신입생 가운데 저소득층이거나 복지시설 거주 이력이 있는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가운데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20명을 선발하고, 2년간 최대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 10시부터 25일 오후 4시까지이며 재단 누리집(www.hissf.or.kr)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장학생은 4월 2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김영규 기자 hyena402@cpbc.co.kr
출처: https://news.cpbc.co.kr/article/1162656?division=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