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을사년 새해 첫 인사 드려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시작하는 2025년, 더욱 뜻깊은 나눔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바보의나눔이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4년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2024년 한 해 동안 바보의나눔과 함께해 주신 기부자님 감사드립니다. 기부금 영수증 발급에 동의하시고 개인 정보가 등록된 기부자님께서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홈택스에서 기부금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부금 영수증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관련 문의는 발급 안내 게시글을 참고해 주세요!
바보의나눔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참된 이웃이자 동반자이셨던 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창립된 이래, 수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한 전문 모금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나눔이 모여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의 기회가 적은 아이들에게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고, 질병의 고통 속에 있던 이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홀로 어려운 생활을 하는 어르신, 자립을 준비하는 장애인, 가족을 책임지는 여성 가장, 낯선 한국 생활을 적응해 가는 이주민, 해외 저개발 국가의 아이들까지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웃의 곁에서 바보의나눔이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고 값지며 삶을 풍부하게 해 주고 구원해 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이며, 그 사랑이 없으면 빈 껍질일 뿐입니다.”(출처 : 김수환 추기경의 신앙과 사랑 제2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우리의 사랑이 모여서 서로를 더 깊이 있게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인공지능(AI)의 시대가 열린 지금, 그 무엇도 사람을 대치할 수 없고, 그 사람의 가장 중요한 본질이 사랑임을 말씀하신 추기경님의 뜻을 다시금 되새기며, 그 어느 때보다도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더 해 가야 할 지금입니다.
나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진 것을 나누어 주신 여러분의 소중한 사랑의 실천들이 모여서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것이며, 그런 세상을 위해 사랑의 마음으로 바보의나눔이 함께 하겠습니다.
바보의나눔과 함께 해 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앞으로 함께 해 주실 더 많은 분들에게 추기경님의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지난해 연말 모금한 '가정폭력피해가정의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주세요'를 통해 모인 금액이 가정폭력피해자쉼터를 통해 103세대(173명의 아동)에 전달되었습니다. 아동들은 평소 갖고 싶던 의류, 교육, 장난감을 선물받고 외식을 즐기며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총모금액 : 548,835,775원 (결제 수수료 1,915,709원를 제외한 546,920,066원 지원)
사용계획 : 바보의나눔 '여성가장 긴급지원사업'을 통해 여성가장과 가족에게 전달
방송인 홍진경 님과 함께 진행한 '우리 엄마 - Mom Can Do It' 캠페인 모금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매월 경제적, 사회적 위기에 놓인 여성가장의 사연을 접수받아 심사를 통해 선정된 분께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하는 '여성가장 긴급지원사업'은 바나나마켓으로 계속해서 모금 중입니다.
바보의나눔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노랗게 물드는 은행잎이 바보의나눔을 떠오르게하는 가을입니다🍂. 곧 다가올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한 지원을 하기 위해 '바나나마켓'을 오픈했어요. 기부를 하시면 작은 선물🎁도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족 돌봄 청년(영케어러)지원 캠페인 이른 돌봄의 모금 결과를 보고드립니다. 2022년 11월부터 7개월간 모금하여 총 2억 2백여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고 결제수수료를 제외한 전액 한국사회복지관협회를 통해 가족돌봄 청소년 및 청년의 가정당 최대 250만 원 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선선한 바람이 스며드는 가을, 따뜻한 소식으로 인사드립니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바보의나눔은 새 로고와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나눔의 길을 이어갑니다. 또한 김수환 추기경님의 사랑과 나눔정신을 이어온 공로로 ‘적십자인도장 금장’을 수상했습니다. 나눔으로 함께 해주신 덕분입니다.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새로운 바보의나눔 CI를 소개합니다!
'서로 밥이 되어 주십시오' 라고 말씀하신 김수환 추기경님의 뜻을 담아 두 손을 맞잡은 듯한 밥그릇 모양 심볼🍚은 함께 나누고 보듬는 마음을 뜻하며, 그릇 속에 담긴 별⭐과 동그란 밥알🌾의 이미지는 희망과 나눔을 상징합니다.
슬로건: 모든 이를 위한 모두의 나눔
모든 이를 소중히 아끼신 김수환 추기경님의 삶을 본받아 바보의나눔도 모든 이를 보듬어 주겠습니다.
작고 귀한 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공정하게 나누겠다는 처음의 마음으로, 추기경님이 꿈꾸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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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가득한 프리미엄 가정식 브랜드 ‘일상미각’과 함께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수익금의 일부가 바보의나눔에 기부되며, 소비자는 가정식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착한 소비를 함께 만들어가기로 약속했습니다.
핸드크림 No.1 브랜드 카밀이 바보의나눔과 함께 올해 11~12월까지 ‘함께할 보습’ 캠페인을 진행하며, 핸드크림을 구매하면 수익금의 일부가 취약계층 여성가장을 위해 사용됩니다. 건조한 가을, 마음까지 촉촉해지는 핸드크림 선물 어떠세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구독자님
햇살이 뜨겁고 초록이 짙어지는 여름입니다.☀️ 바보의나눔도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 덕분에 무더위 속에서도 힘차게 성장하고 있어요.🍃 이 소식이 구독자님의 여름에 시원한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나눔으로 변화된 세상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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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나눔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공모배분사업 파트너단체를 기다립니다.
babonanum@babo.or.kr
서울시 중구 명동길 74, 5층 02-727-2506~08
잘 지내셨나요 구독자님!
세상이 푸릇푸릇, 만물이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입니다.🌱 바보의나눔도 여러분의 소중한 나눔과 관심 덕분에 더욱 풍성하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 소식이 구독자 님의 하루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나눔으로 변화된 세상 이야기를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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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환경과생명문화재단 ‘이다’는 동물의 생명권을 알리기 위해 바보의나눔 공모배분사업 ‘동물원 말고 생추어리’ 프로그램을 통해 캠페인, 포럼, 찾아가는 학교 활동을 진행했고, 앞으로도 생명권 보호와 공존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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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을사년 새해 첫 인사 드려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시작하는 2025년, 더욱 뜻깊은 나눔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바보의나눔이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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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성탄, 명동성당 앞마당에서는 시민들이 성탄의 기쁨을 나누고 '2025 희망트리 소원카드 적기'를 통해 새해 소망을 공유했습니다. 이날, 먹거리 판매와 희망트리 기부를 통해 모인 33,233,961원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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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님 안녕하세요.😄
가을이 깊어가는 요즘, 기부자 님의 소식이 궁금합니다.
바보의나눔은 최근 유튜브를 시작했어요. 스타와 함께 컵을 쌓아 기부하는 '러브온탑' 유튜브 채널에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따뜻한 소식 가득한 편지를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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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공과 조기 정신증 시기에 놓인 청년들에게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튜닝포인트는 집단상담과 더불어 서로의 멘토로 활동하며 교구(굿즈) 제작을 통해 조현병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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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나눔 뉴스레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무더위와 장마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더위는 바보의나눔에 따뜻한 관심으로 다 보내주시고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랄게요!
투명하고 시원하게 계절의 소식을 전하는 바보의나눔 뉴스레터 지금 시작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소중한 기부금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요리조리 자세하게 보여드릴게요.😉
바나나마켓을 통해 모인 기부금으로 그룹홈에 거주하는 55명의 아이들에게 1인 당 30만 원씩 새 학기 교복, 생활복, 체육복 등을 구매 지원했습니다. 아이들이 신나는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든든한 이모, 삼촌이 되어주신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미얀마 쿠데타 이후 집을 잃은 여성 난민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사)아시아여성네트워크는 버섯 재배와 재봉틀 기술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계속되는 분쟁으로 인해 대피중인 난민 여성들의 안전한 내일을 위해 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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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개소 이후 하루도 쉬지 않고 독거어르신, 장애인, 노숙인에게 점심 식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나눔의둥지. 코로나19로 어려웠던 2021~2023년 3년간 바보의나눔 공모배분사업의 지원으로 어르신 200여 분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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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청과기업 돌코리아가 자립준비청년과 차상위계층 대학생을 지원하는 '선샤인 포 올' 장학기금으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4억 3450만 원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부 10주년 기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바보의나눔과 두산베어스가 함께 진행하는 '베이스볼데이'가 올해도 두산베어스의 승리로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함께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를 통해서도 바보의나눔에 매달기부를 하실 수 있습니다. 매달기부를 통한 기부금은 전액 바보의나눔에 전달되어 '공모배분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지원하고, 안전한 일상생활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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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나눔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참된 이웃이자 동반자이셨던 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창립된 이래, 수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한 전문 모금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나눔이 모여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의 기회가 적은 아이들에게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고, 질병의 고통 속에 있던 이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홀로 어려운 생활을 하는 어르신, 자립을 준비하는 장애인, 가족을 책임지는 여성 가장, 낯선 한국 생활을 적응해 가는 이주민, 해외 저개발 국가의 아이들까지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웃의 곁에서 바보의나눔이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고 값지며 삶을 풍부하게 해 주고 구원해 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이며, 그 사랑이 없으면 빈 껍질일 뿐입니다.”(출처 : 김수환 추기경의 신앙과 사랑 제2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우리의 사랑이 모여서 서로를 더 깊이 있게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인공지능(AI)의 시대가 열린 지금, 그 무엇도 사람을 대치할 수 없고, 그 사람의 가장 중요한 본질이 사랑임을 말씀하신 추기경님의 뜻을 다시금 되새기며, 그 어느 때보다도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더 해 가야 할 지금입니다.
나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진 것을 나누어 주신 여러분의 소중한 사랑의 실천들이 모여서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것이며, 그런 세상을 위해 사랑의 마음으로 바보의나눔이 함께 하겠습니다.
바보의나눔과 함께 해 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앞으로 함께 해 주실 더 많은 분들에게 추기경님의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2024년 4월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
2023년 연말 진행된 '쪽방촌에 따뜻한 이불을 선물해 주세요' 모금으로 2천 9백만 원이 모였습니다. 총 모금액은 부산동구·인천쪽방상담소로 전액 전달되어 매서운 겨울 추위를 막을 수 있는 이불이 580세대의 쪽방촌 주민께 전달되었습니다.
2021년 발발한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와 코로나19로 미얀마의 공교육은 중단되었습니다. 공교육의 부재와 군부의 독재로 무기력과 두려움에 떨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카야인터내셔널'이 아이들을 위한 학습·놀이키트를 전달했습니다.
의사들의 신춘문예라 불리는 제23회 한미수필문학상에서 국제성모병원 구본대 교수님이 치매 돌봄터에서 활동하며 느낀 감동을 나누는 '우리들의 블루스'라는 작품으로 장려상을 받아 상금 전액을 바보의나눔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여성가장 가족에게 긴급생계비를 지원합니다.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힘든 하루, 내일이 오는 게 무서워요.”
엄마의 손길을 그리워하는 아이들, 연로하신 부모님, 아픈 남편, 가족을 위해 삶의 무게를 오롯이 짊어진 여성가장의 하루는 너무나 고달픕니다.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서 하루를 겨우 버텨내고 있는 전국의 모든 여성가장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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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명동길 74, 5층 02-727-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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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도 바보의나눔과 함께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만들어 나가요💛 늘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 모두 이루어지시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코로나 시기 운영이 힘들었던 광주의 무료급식소 '성요셉의 집'에 2021~2022년간 바보의나눔의 지원으로 저소득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 가정, 노숙인 분들께 영양 가득 한 끼 식사로 사랑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성탄 시기 <2023 명동, 겨울을 밝히다>축제가 열렸습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은 '성탄 마켓'을 주관해 따뜻한 간식(뱅쇼, 소시지, 군밤)과 수공예품을 판매한 수익금 총 21,618,400원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셨습니다.
내 마음을 아는 기부 바나나마켓🍌 관심가는 주제의 모금함에 3만 원 기부 하실 때 마다 선물을 1가지 씩 고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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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나눔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노랗게 물드는 은행잎이 바보의나눔을 떠오르게하는 가을입니다🍂. 곧 다가올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한 지원을 하기 위해 '바나나마켓'을 오픈했어요. 기부를 하시면 작은 선물🎁도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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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나눔 뉴스레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계절마다 행복한 소식을 전하는 바보씨 입니다.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이열치열로 이겨낼 따뜻한 소식을 가져왔어요.😊
바보의나눔에 늘 관심가져주시는 구독자님들도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랄게요!
특히 큰 아이의 심리상담은 아빠를 잃은 아이에게 안정을 주는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오는 길에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5월 신내동 성당 주일학교에서 열린 나눔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이날 아이들이 플리마켓을 직접 운영해 번 수익금과 자발적인 기부금을 바보의나눔에 전달해 주었어요. 작고 어리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만은 커다란 아이들의 소중한 나눔 페스티벌로 떠나볼까요?
바보의나눔은 기부자님의 소중한 기부금을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배분하기 위해 매년 '공모 배분사업'을 통해 사각지대 구석구석까지 엄격한 심사를 통해 기부금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어떤 단체들이 함께하게 될지 지켜봐 주세요!😁
✅ 사업신청및 방법은유튜브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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