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안부마켓은 여러분이 어르신들께 전하고 싶은 물품을 골라 기부하면 바보의나눔과 파트너단체들이 물품을 구매하여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해드리는 신개념 기부 마켓입니다.
최소 기부금액 5천원부터 누구나 쉽게 기부하실 수 있고, 원하는 물품과 원하는 수량 선택도 가능합니다. 식품 코너, 건강용품 코너, 생활용품 코너 총 12개의 물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위한 특별한 쇼핑, 지금 방문해보세요.
커피 한 잔 덜 마시고, 물건 하나 덜 사는만큼 나눔의 크기를 키우겠다고 결심하신 기부자님들을 위해 ‘새해맞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2021년 1월 한 달 동안 정기로 기부하고 계신 금액을 1만원 이상 증액해 주시는 기부자님께 ‘2021년 바보의나눔 캘린더 세트’를 보내드립니다.
바보의나눔에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기부자님, 안녕하세요! 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뉴스레터로 찾아뵙게 된 바보의나눔입니다.
어려운 때 일수록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되어야한다고 하죠. 김수환 추기경님께서는 ‘참된 말, 사랑의 말, 힘이 있는 말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고 빛을 주며 위로를 주고 실망한 사람을 일으켜 세웁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말 한마디로도 용기와 위로가 될 수 있다고 하신 만큼, 바보의나눔 소식이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외된 이웃이 기부자님의 나눔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내일을 꿈꾸는 이야기, 기부자님이 실천하신 따뜻한 기부이야기를 첫 뉴스레터에 담아 보내드립니다.
'바보의나눔, 창립 10주년'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진심을 다하는 바보의나눔이 되겠습니다.
[투명한 바보]
기부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언제든지 열람하실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재정보고와 법인카드 사용내용 등의 투명성 정보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재단전체 외부회계감사, 기부금품 외부회계감사를 받으며 기부금 사용의 투명성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기부자님의 기부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고 더욱 투명하고 정직하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바보의나눔이 되겠습니다.
2020년 3분기(7월~9월) 재정보고📃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기부자님의 정기기부, 일시기부 등을 포함한 비지정 기부금은 총 수입의 47%를 기록했습니다. 지출의 93%는 고유사업지원과 지정기부지원으로 사용되었으며 관리비는 지출의 7%를 차지했습니다. 2020년 3분기의 더 자세한 재정보고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참고. 2020년 1월~9월 수입 : 11,857,286,265원 / 지출 : 10,412,578,332원)
보내주신 기부금은 바보의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국내외 501개 단체에 지원되었습니다.(2019년 기준)따뜻한 변화를 만들어주시는 기부자님, 고맙습니다.
코로나19 긴급구호! 건강키트 파우치 받아가세요.🎁
3월 3일부터 한 달간 카카오같이가치를 통해 모금 된 328,014,800원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9개 단체에 긴급 지원했습니다. 그 중 한 곳인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는 전달받은 기부금을 대구․경북지역 11개 청소년 쉼터에 전달했고 마스크, 손소독제 등 보건 물품 파우치를 만들어 청소년 이용시설 및 유관기관을 찾아가 건강키트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원주시의 ‘성바오로이주민센터’는 다문화가정 아동의 기초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존감 및 사회성 증진을 위한 ‘토요 교실’을 운영했습니다. 바보의나눔 공모배분사업 지원을 받은 토요 교실을 통해 미취학 아동과 초등 1~2학년의 아동들은 자신의 이름을 쓰고, 구구단도 척척 외우게 되었습니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은 주 1회 난타와 사물놀이 수업을 받아, 3차례의 지역 초청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는데요. 공연을 마친 아이들은 앞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듬뿍 받았다고 합니다!
바보의나눔 홍보대사 라이머, 안현모 부부 입니다. 저희 부부는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며, 사람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주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보다 더 많은 꿈을 꾸었던 저희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면, 배우고 싶고 하고 싶은 것이 많아 참 반짝반짝 빛났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때 배운 것들이 자양분이 되어 지금의 저희를 만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저마다의 꿈을 가지고 있지만, 어려운 형편 때문에 자유롭게 꿈꾸고 경험해 볼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의 ‘꿈’은 소중합니다. 꿈을 담아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아이들을 저희와 함께응원해주세요.
*바보의나눔의 따뜻함과 귀여움을 맡고 있는🐏바보양은 바보의나눔의 이야기를 전달해주는 리포터입니다. 비록 짧은 팔과 다리를 가지고 있지만 누구보다 빠르게 바보의나눔의 소식들을 전달하고 있어요! 바보양은 바보의나눔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뉴스레터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A. 바보의나눔은 기부금을 모아 연 1회 공모를 통해 국내외 법인, 기관, 단체 및 시설을 지원하고 있으며 모든 분야의 소외된 이웃을 지원합니다. 기부자가 원하는 분야가 있거나 특정단체를 지원만을 희망하는 경우는 '지정기탁'이 가능하며, 기탁금은 전액 지정된 단체로 지원됩니다.(기부금액 500만원 이상)
이ㅇㅇ 님 : "김수환 추기경님의 뜻을 잘이어주심에 감사합니다. 바보의나눔을 생각하면 늘 가슴이 따뜻해요 수고하시는분들 복받으세요. "
바보의나눔 : 거창하진 않지만 정성을 다하고, 소박하지만 확고한 기준을 가지고 소외된 이웃의 편에 서는 더 따듯한 바보의나눔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ㅇㅇ 님 : "깨끗하게 좋은 일에 써 주시리라 믿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바보의나눔 : 믿어주시는 만큼 더 투명하고 정직하게 기부금이 배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업비 지출이 총 기부금의 80%이상(바보의나눔은 90% 사용하고 있음)이고, 운영비는 10% 내외로 사용하는 법정기부금단체의 요건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믿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서울시 중구 명동길 74, 5층(명동2가, 천주교서울대교구청)
이 메일은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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